네 생각이 나면 책을 읽는다, 도스토옙스키 성님의 가난한 사람들이다, 그 시절 우리는 가난했다. 젊은 시절엔 누구나 가난하다. 절은 시절엔 누구나 순수하다. 그게 우리를 갈랐다. 네 큰 사랑이 내게 너무 과해서. 사랑이 아파서.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서. 네가 생각나면 책을 읽는다. 그때 그 러브체어에 다시 앉아 책을 읽는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블루버드(온라인) 작성시간 26.06.19 아직 몽촌토성역도 안 가셨을 텐데...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바람돌 작성시간 26.06.19 그곳에 가실 힘도,
용기도 없는 분입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맥베드(부천)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바람돌 아픈 데를 꼭
두고 보자 -
작성자해피우먼 대화방장 작성시간 26.06.19 이야기의 핵심 의도가
궁금 뭘 원하세요 ㅎ
저는 당최 머리가 나빠서 ~
즐금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맥베드(부천)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쉬세요
과로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