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여동생의 식당에 갔다. 오빠.-하고 부른다. 왜?-하고 답했다.
-일하는 분이 나가서 힘들어 죽겠어,.-
-내가 설거지 해 줄게-
-오빤 말을 참 예쁘게 하신다.-
-설거지는 더럽게 해.-
-그럼, 가.-
-알았어. 간다.-
일어났다. 큰 눈에 눈물방울을 달고 동생이 말한다.
-오빠. 설거지 해주고 가면 안돼?.
-그래. 해줄게. 네 눈물방울로 그릇을 닦아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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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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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맥베드(부천)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설거지 하러 가요
담주에 -
작성자스마트k(온라인) 작성시간 26.06.19 .
좀 더 잘 대해 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맥베드(부천)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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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얀 눈꽃(중앙부회장) 작성시간 26.06.19 아~
수박 먹고
싶으다요~
글은 눈에 안들어와요~ -
작성자하얀 눈꽃(중앙부회장) 작성시간 26.06.19 댓글 쓰고..글 읽었습니다~
눈물로 설거지를 하려면
몇박 며칠이 걸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