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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소리

작성자맥베드(부천)가자|작성시간26.06.19|조회수78 목록 댓글 5

아름다운 소리

 

이비인후과 다녀왔습니다. 서른 남짓한 아들을 데리고 와서 치료를 마친 예쁜 아줌마가 접수 앞에서 아들에게 - 야. 니가 돈 내!- 라고 하는 큰 소리가 들렸습니다. 자랑입니다. 요즘 같은 청년취업이 어려운 시대에 볼륨을 조금 높여도 괜찮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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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바람돌 | 작성시간 26.06.19
    네 부럽습니다
    새 자동차나 마찬가지인 車를
    아버지께 드린 시인님의
    아드님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맥베드(부천)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큰 차 주고
    작은 차 얻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스마트k(온라인) | 작성시간 26.06.19
    안전운행... 고사는 지내야지요.
  • 답댓글 작성자바람돌 | 작성시간 26.06.19 스마트k(온라인) 
    고사는 진즉
    저하고 둘이서 마쳤습니다.
  • 작성자하얀 눈꽃(중앙부회장) | 작성시간 26.06.19 자식 자랑은
    저두 하고
    다닙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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