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소리
이비인후과 다녀왔습니다. 서른 남짓한 아들을 데리고 와서 치료를 마친 예쁜 아줌마가 접수 앞에서 아들에게 - 야. 니가 돈 내!- 라고 하는 큰 소리가 들렸습니다. 자랑입니다. 요즘 같은 청년취업이 어려운 시대에 볼륨을 조금 높여도 괜찮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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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바람돌 작성시간 26.06.19
네 부럽습니다
새 자동차나 마찬가지인 車를
아버지께 드린 시인님의
아드님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맥베드(부천)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큰 차 주고
작은 차 얻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스마트k(온라인) 작성시간 26.06.19
안전운행... 고사는 지내야지요. -
답댓글 작성자바람돌 작성시간 26.06.19 스마트k(온라인)
고사는 진즉
저하고 둘이서 마쳤습니다. -
작성자하얀 눈꽃(중앙부회장) 작성시간 26.06.19 자식 자랑은
저두 하고
다닙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