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 내린천휴계소
에서 잠시 머무는중~
옆직이 직장동료 부부동반
모임을 강원도에서 보내기로
강릉가서 회먹고 속초가서
숙박을 할것같아요
총무가 알아서 하니 우린
따라만주면 되니 신경쓸께
없네요
월요일 휴가까지 쓰고
새벽 4시부터 기상해
너무나도 졸음이와서
커피라테 한잔씩 때리고
한팀이 아직 도착을 않해
기다리고 있네요
달봉이를 데리고 오려고
동물병원에 멀미약을
처방해달라고 하니
심장병 있는 강지를
차오래타면 안된다며
안해주더라고요 ㅜㅜ
할수없이 시누님께
부탁을 하고 왔어요
오긴 왔어도 마음은
편하지가 않으네요
어제 밤 서울도 춥더니만
긴발을입고 왔는데도
강원도는 얼어죽게생겼어요 ㅋ
이것으로 아침문안인사
대신하고
잼있는 이야기 소재있으면
또다시 올려드릴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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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쏘피아(서울) 작성시간 26.06.21 해피우먼 대화방장 부부동반
취미도 다르고
지루하겟지만
동해바다의 낭만
맘껏 즐기다오세요
동명항 영금정 도
다녀오시고
바다의여인 이되어
맘껏 누리셔요
지루할땐 잠도 보약인데
자유롭지 못하면
피곤의 시간될수있어요
서울은 다 잊고
동해의 여인으로 즐기시길~~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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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란여우 작성시간 26.06.21 저는 소이데리고
둘째랑 사우나 다녀
왔더니 피곤하네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해피우먼 대화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회집에서 저녁 먹고
호텔방에서 한잔 하는중
이네요 내일 은 서들러서
올라가야죠 ~^^
즐밤 숙면하세요~♡ -
작성자조용한!미소 (온라인,창원)榮 작성시간 26.06.21 여행은 피곤하지만,
그래도 추억은 남는것!
잘 다녀오시길~~~~~~~ -
답댓글 작성자해피우먼 대화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호텔에서 저녁네 먹고
마시고 이제 각자 자기네
호실로 들어갔어요~^^
숙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