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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맥베드(부천)가자|작성시간26.06.23|조회수170 목록 댓글 19

 

 

내란의 아침

 

드디어 빵 샀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빵입니다. 갈 때마다 없어서 빈 손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도 없었으면 내 성질에 무슨 사고를 쳤을지 모릅니다.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빵이 나라를 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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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부용거목ㅇ | 작성시간 26.06.23
  • 답댓글 작성자맥베드(부천)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 작성자스마트k(온라인) | 작성시간 26.06.23 .
    빵순이는 출세하여 등원...
    빵식님에게도 영광이...!!
  • 답댓글 작성자맥베드(부천)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 작성자하얀 눈꽃(중앙부회장) | 작성시간 26.06.23 저는
    사다 논 빵을
    골라서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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