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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내공 작성시간09.06.10 저녁 10시든 새벽01시든 리듬짝을 열공하기 위해, 집합!!! 하면 눈꺼풀이 끼인 상태로머리카락이 흩틀어져 달밤에 귀신처럼 무조건 달려 오더군요.저를 엄청 생각은 하는데,정신 상태나 자세는 됏고,리듬짝에 환장한 분인것 같은데...이제는 소나무에 매달아 지독히 외롭게 열공한 고무줄도 다 짤라 내 한이 맺힌 속까지 홀가분 합니다.여기저기 움직여도 경비도 많이 절감 되더군요. 그분은 술만 퍼마시면,파트너 하자는데 뒤골이 댕기더군요.술만 퍼마시면 맨날 리듬짝 발전에 되해 토론하자 하며,저랑 사상이 비슷하고 죽으라하면 죽는 시늉까지 하더군요.저는 여자 복이 지질나게 없는 팔자인가 봅니다.시간적 여유는 많은 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