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한독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9.13
넵.방장님 말씀 공감합니다. 깊은 리듬의 맛을 모르고 춤팔이 선생들 호구가 되었던 매니아들도 문제였습니다. ㅎ 모임 행사때 뉴욕에서 바운스 방장님 근처에서 몸통 리듬을 곁눈질로 잠시 봤는데, 저런게 바로 리듬댄스 의 참 리듬이다는 것을 느낄수있었습니다. ㅎ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후 시간도 행복하세요^^
작성자오아sis작성시간22.09.14
통리짝이 대세인 요즘 현장에는 리듬짝도 아니고 뽕발도 아니고 246으로 대충 통리짝 흉내내며 비비적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지춤이 최고라 하는 얼치기들이 아직도 존재 합니다 그샴들 예전에 246도 졸라 이상하게 추던 사람들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