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스를 잘 하지도 못하면서
자기 멋대로 자기동작대로 펄쩍펄쩍 뛰는데
잡고 있는시간이
이렇게 길 줄은 몰랐다
몸부림 치는 물고기를 쥐고 있는 기분...
음악은 언제 끝나나....
정말 다시는 잡고 싶지 않은 조합
자꾸만 손을 내미니 -
다른사람은 어째서 그냥 지나치고 ...
왜소하고 힘없는 놈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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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스를 잘 하지도 못하면서
자기 멋대로 자기동작대로 펄쩍펄쩍 뛰는데
잡고 있는시간이
이렇게 길 줄은 몰랐다
몸부림 치는 물고기를 쥐고 있는 기분...
음악은 언제 끝나나....
정말 다시는 잡고 싶지 않은 조합
자꾸만 손을 내미니 -
다른사람은 어째서 그냥 지나치고 ...
왜소하고 힘없는 놈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