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나면 숫자가 늘어난다" 140곳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선관위 저격한 장동혁(국힘 대표) 작성자고향산천|작성시간26.06.10|조회수2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