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에 벤딩이
얕다고 지적.
대타로 뛴 여파가 아직까지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다.
주중메 스쿼트를 열심히 하면 렛슨시간에
편하게 벤딩을 하는데 많이 못 한 주는
어김없이 편한 벤딩을 못 한다.
오래 렛슨 받은 남성 회원을 렛슨 받은 지
얼마 안된 회원들이 벤딩이 깊다고
부러워 하는데 정작 본인은 선생님께
벤딩이 얕다고 지적 받는다.
내가 컨디션이 좋을때는
선수 정도의 벤딩이 나온다.
그러니 선생님과
잡아도 보폭이 맞는다.
우리 선생님께 오래 렛슨 받은
회원들은 일반학원 학생들의
벤딩 보다 1.5배 이상 깊다.
그 차이가 모던의 차이.
우리는 처음에 깊은 번딩을 만들면서
시작하고 일반 학원은 바레이션까지
다 하고도 깊은 벤딩을 안 한다.
안 가르치는 건 지
못 가르치는 건 지.
지명도 있는 메이져 학원 선생님에게
오래 공부한 학생은 어느 정도
인정 하는 게 맞을 거 같다.
선생이 잘 하는 건 쉽다.
엘리트 선수가
잘 하는 것도 쉽다.
그러나 매니아 출신의 보폭이
선수 만큼 나오기는 쉽지 않다.
매니아 출신 선생님은 그정도
보폭이 나오는 거 같다.
매니아 출신 중에도
아주 드물게 가끔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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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드라이브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0.03 모던은 세월만 지나간다고
잘 하는 건 아닌 거 같아요.
10년을 해도 좋은 선생님을
못 만났으면 못 할 가능성이 높죠.
라틴 배우는 학원에 오래 한
홀드만 좋은 여성이 있는데
본인은 아주 잘한다고
생각할 거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연무(온라인) 작성시간 25.10.03 드라이브1 좋은 샘 만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본인이 이해하고 본인이 연습해야 합니다
깊은 벤딩은 레슨만으로는 불가능 하고
본인 개인 연습으로 완성해야 합니다 레슨
오래해도 본인이 받아들일 자세가 안돼
있으면 샘이 가르쳐도 잘 모릅니다
필요 조건으로는 발목힘과 허벅지 근육이
좋아야 가능하니 매일 스쿼트와 발목 힘
기르는 개인 훈련을 따로 해야 합니다
같은 학원에 개인 레슨 전혀 안하고 단체
레슨만 하는 나와 비슷한 또래가 있는데
파티에서 여자들에게 인기 짱입니다
그 사람은 거의 매일 학원에 11시경 나와서
오후 4시까지 주로 개인 연습을 합니다
그리고 학원의 많은 여인들을 잡고서 라운딩
합니다 주로 개인 레슨만 하는 나 보다 훨씬
잘합니다
아무튼 기본기는 주로 개인 연습을 통해서
완성됩니다 물론 처음에는 샘에게서
배워야겠지요. 요즘 젊은 최상급 프로들
본인이 원하면 기본기 잘 가르킵니다
-
답댓글 작성자드라이브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0.03 연무(온라인) 제가 모던,라틴을 하면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선생님입니다.
좋은 선생님을 만난 후
연습이 중요하죠.
엉뚱한 산으로 인도하는
선생님을 만나면 답도 없습니다.
의견의 차이는
있을 수 있겠죠.
단체반만 하시는 분도 어느 정도
수준 있는 단체반이겠죠.
단체반에서 주는 작은 팁을
본인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가능 하리라고 봅니다.
대부분 그렇게 못 하죠. -
작성자연무(온라인) 작성시간 25.10.03 예전에 학원샘이나 콜텍 샘들은
잘 모르겠고, 요즘 왠만한 프로들 좋은
샘이고 실력이 좋습니다
단지 학생이 받아들일 자세가 됐느냐의
문제입니다 초보자들에게 기본기 얘기하면
전부 레슨 그만두고 도망갑니다
몇 년 지나고 나야 기본기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그 때 요구하면 가르쳐줍니다
드님 처럼 처음 부터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참고로 내 또래 친구는 20년 넘었고 그
단체반 구성원 대부분 10년 이상된 고급반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드라이브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0.03 제자를 보면 선생님의
티칭 실력을 알수 있죠.
오래 배웠는데 못 하면
문제가 있는거죠.
초보에게 기본기 렛슨 한다고
했을때 싫어하면 안 가르치면 됩니다.
기본기 안 배우겠다는데 굳이
가르칠 필요가 있을까요?
바레이션 가르치는 선생님은 많으니
거기서 배우라고 하면 됩니다.
제가 나중에 가르칠 기회가 있으면
개인이건 단체건 기본기 먼저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