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를 보다 보니 서로의 공간을
침범하지 말라고 하면서 선생
커플이 시범을 보인다.
학생들을 잡으면서 렛슨 해 주면
좋으련만 자기들 끼리 만 잡고 한다.
커플이 렛슨 할 때 잘 잡아주면 좋지만
둘이서 시연만 하면 눈요기로 끝난다.
눈요기는 영상으로도 할 수 있다.
모던 렛슨에서 자기 영역을
지키려면 어떻게 렛슨해야할까.
설명 아무리 잘
해봐야 소용 없다.
설명듣고 따라 할 수 있는
학생은 거의 없다.
시연 잘 해 보이면서
설명해도 소용없다.
시연한대로 잘 할 수 있는
학생은 극히 드물다.
남성은 자기 힘으로 헤드 레프트 사이드를
유지할 실력이 돼야 여성쪽으로
넘어가지 않는다.
헤드 레프트 사이드를 유지 하려면
헤드 끝에서 발끝 까지 바로 설 수
있어야 하고 그 상태에서 헤드를
왼발 위에 올리면서 위로 뽑아야 한다.
며성도 린백을 자기 힘으로
유지 할 수 있어야 한다.
서로 자기 중심을 잡고 홀드를 하면
서로의 공간을 침범하지 않을 수 있다.
몸 세우고 헤드 레프트 사이드,린백
말은 쉽지만 이걸 하려면 개인렛슨
한두타임으론 어림도 없다.
연습도 해야 한다.
단체반에서 몸을
만든다는 건 쉽지 않다.
설명하고 시연하고 잠깐 잡아주고
이것으로 몸을 만든다는 건 어렵다.
파티에 가서 보면 헤드 레프트 사이드를
잘 하는 남성들을 가끔씩 본다.
렛슨량이 보이고
연습량이 보인다.
그러니 파티에서
드물게 보인다.
모던 어느 단체반을
봐도 거의 비슷하다.
짧은 보폭
무너진 홀드.
이쩌면 이렇게
비슷 할 수 있을까.
단체반 영상을
봐도 다 비슷하다.
이렇게 비슷하기도
쉽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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