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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도움방4♠

짝사랑 오빠 1

작성자루비짱|작성시간25.08.02|조회수292 목록 댓글 31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때
(몇 학년 때 인지는 기억이 안나요)

서울에서 전학 온 영희를
따라 교회를 처음 갔어요.


---
영희는 빨간 부츠가
무릎까지
올라 오는 게 있었어요.
앞은 뾰족하고.


초등학교 6학년이 되자
키가 크고 몸도 커지고.

그 부츠는 종아리에
꽉 껴서 안 올라 갔어요.


영희네 집에 가면
저는 그 빨강부츠를 잡고


영희가 지퍼를 무릎 밑에 까지
올라오도록 잡아주는 보조 역활도 했어요.


저는 빨간부츠가
발목까지 오고.

영희는
저렇게 무릎 밑까지 지퍼로 된
부츠를 신는 만큼
옷도 이쁘게 입고
키도 크고 얼굴도 이쁜 아이였어요.


영희랑 저는
교회 오빠를 서로 좋아했던 거 같아요.



중학생이 되었어요.

그 교회 오빠는
그쯤 고등학생이였나

검정 앏은테의 안경을
쓰고
잘 생기고
키도 컸어요.
(지금 생각하면 178~179정도)

오빠는 철물점 아들였어요.


길을 걸어 가고 있는데
그 오빠를 길에서 만났어요.



그 오빠가

"루비를 여기서 보네. 치킨 먹으러 갈까?"

그러는 거 예요.

2부로 올게요😀.


(지금 생각하면
그 오빠는
허리 골반 라인이 호리하고
다리도 길고
춤에 어울리는 몸매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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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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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등실이(중앙부회장) | 작성시간 25.08.03 그래서 어떻게 되써요?
    빨리요~
  • 답댓글 작성자내멋에살쥬 | 작성시간 25.08.03 나보다 승질이 더 급하시네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루비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8.03 짝사랑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ㅋㅋㅋ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루비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8.03 ㅋㅋㅋㅋㅋ 읽어 주시니 감사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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