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터를 늦게 갔다가
잠시 일을 하고 와서
저녁을 먹고
소파서 30분 넘게 잠이 들었나 봅니다.
배는 부르고
몸을 깨우고 싶어서 밤 산책!
런닝맨 1.
런닝맨 2.
란닝맨 4분 보고 런닝녀 1분 봄.
11시가 넘었는데
저 시간에 란닝하시는 분들은
뭘 해도 성공하실 분 같음.
강아지 산책 녀.
쌍으로 걷는 녀.
담배 피며 엉덩이 긁는 남.
보는 즐거움도 있어요.
11시 살짝 안 돼서 씽씽이 타는 아기들
이렇게 놀고 싶어요.
물고기 잡고.
그때 그 시절 그립네요.
낮 버전.
잠깐 의자에 앉아 있어요.
밤 공기가 좋아요.
이제 일어나고
들어가 씻고 숙면 하면 딱! 이겠어요.
40분 걸었어요.
걸을 때는 엉덩이로 걸으래요.
모르겠다?
그럼 앞 허벅지로 걷는 느낌.
그래도 느낌이 안오면
고관절을 핀다는 느낌으로.
발을 뒤로 차듯이?
이렇게 걸으면 좋다고 합니다.
평온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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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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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루비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8.10 어찌 이런 것을 담을 수 있을까요
감탄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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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루비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8.10 저도 한 번에 안 올라 가더라고요
눈 호강이 절로 됩니다
흡족흡족!!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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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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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루비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8.11 수술 잘될 거 예요!!!
따님도 놀랐을텐데ㅜㅜ
아빠가 금방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거라 믿습니다.
빠른 쾌유하시고
컬러링님 파이팅!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