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귀고 있는 퀸카..
스타일이 작살난다.
텍에서 딱보면 최고다. 그만큼 외모가 간지나지. (그녀에게 며칠전..이텍에서 자기가 제일 멋지다고 말해줫다.)
얼굴도 분위기 있는 미인이다.
요즘
난..그녀를 빨리 딱고 내여자로 만들던가 아니면 놔주던가라는 마인드가 강하고
그녀는
안딱히고 나를 칭구처럼 만나 내가 가진 댄스기술을 모두 흡수하여 진정한 선수가 되는게 목표인거 같다.
아니면
내가 자기 털지갑을 열고 욕심을 채우면 바로 실망하고(볼일 마치고? ㅎ) 떠날까봐 그럴수도 있지.
사실 올여름 절세미녀..
170에 몸매 작살.얼굴 미녀인데 (첫날 댄스중 ..나에게 차한잔 하자고 먼져 다가옴.)
그녀는 하루에 3시간씩 나에게 저나를 걸어 수다를 떨엇는데 거기에 질려 내가 짤랏다.
그녀도 내가 전직 제0라는거 알고 있엇고 그녀 댄스 경력은 나의 절반정도 되어 춤에대해서는
나에게 경외감을 가지고 있엇지.나이를 떠나. (그녀도 잔발 고수이고
그간 내노라하는 제비 100명이 텔~에 가자고 졸랏다고하는데 모두 거절햇다고)
아무튼간에..
그녀를 보면 웬지 설레기 때문인데 일단 스타일에서 일반 여자들과는 다른
색기가 강하게 풍겨 웬지모를 끌림이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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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등실이(중앙부회장) 작성시간 26.01.01 마력 네 맞습니다.
자중 또 신중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마력 작성시간 26.01.01 우째 댓글을 달면 최고 아래로 내려오네요.
어떤 글의 댓글인지 구별이 안되게 되어 있군요.
이전에는 건건별로 댓글이 이루어져 있어서 이해도 쉽고 보기도 좋았는데...
십수년만에 글을 쓰니, 아직 적응이 안되네요.
글고 또 추천이 빠졌군요.
좋은 글이라 추천 꾹입니다. -
작성자마력 작성시간 26.01.01 내가 춤방생활 60년, 인생90까지 살아온 경험으로 봐서
이곳에서 주리를 틀고 자리잡은 미남스키님을 평한다면,
1. 심성이 아주 고운 사람이다.
2. 마음이 약해서 이곳에서 여자들 따먹은 이야기 때문에 많은 여성이나 남성에게 악플이 달려서 많은 욕을 얻어먹어서
사즐모를 나갔다 들어갔다 하였을 것이다..
3. 또한 글쓰기를 좋아하니 닉네임을 바꾸어 글을 올리기도 하였을것이다.
4. 본인이 제비라고 해도 이런 제비는 악질이 아니고, 심성은 고운 제비일 것이다.
5. 여자를 워낙 좋아하다보니, 식성이 좋아서 실제로 많은 춤방 여자들을 잡아 먹었을 것이다.
6. 결론적으로는 미남스키님은 심성이 악하고, 나쁜사람은 아니다.
그러므로 춤방에서 부끄러워서 춤방여자를 잡아먹지 못하는 분들께는 간접 경험을 전해주시는 선구자라 보시면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미남스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1 와~ㅎ
돗자리 깔으셔도 되것습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등실이(중앙부회장) 작성시간 26.01.01 댓글이
마력 입니다.
정확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