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카와 만나 한시간 조금 넘게 놀고
나와서 내가 밥을 삿지.
그후...
어디 카페가서 차한잔 하자고 해서 둘이 팔짱끼고 걷다가
마침 텔이 보여 그녀를 잡아끄니 망설이다가 들어오더라.
근데..
긴말 안하는데 기대만큼 좋지는 않앗다.
확실히 내몸이 예전 같지가 않더라.
작년 부터 좀 맛이 간거 같아.
그래서..춤출때 그녀를 안고 있으면 발딱 서던것이..잘 안돼서 중간에 뱌그라 복용하고 간신히 햇다.
그녀는 아마 제대로 못햇을거 같다.
아무튼간에..
이제 그녀를 좀 놓아 주려고 한다.
텍에서 만나도...나랑 한시간 놀면 다른 남자랑도 좀 놀라고 하고.. (나도 다른 여자랑 놀고.ㅎ)
그후
시간 맞추어 몰래 같이 나와서..
밥 먹던가 차마시던가..하던가 하자고 햇지.
사실..그녀 춤 초보인데
다른 남자랑도 놀아봐야 실력이 늘지 나랑만 놀면 (둘이 애인으로 찍힘.ㅎ)
다른 사람 이목도 있고 더불어 춤도 정체될 가능성이 있으니 그렇게 하기로 합의햇다.
아무튼간에
나한테 허튼짓 하면 안된다고 해서 그럴일 없다고 햇다.
아무튼간에..
남녀관계는 참으로 어렵다.
생각같아서는 그녀를 내 여자로 잡아두고 싶지만
남의 여자를 그러면 안될것 같아...걍 놓아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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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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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력 작성시간 26.01.05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춤방의 남자들이 속으로 엄청 부러워 할것 같아요.
그리고 춤방의 여님들의 우상이 되었음을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글을 읽고 아래와 같은 의문이 있어서 문의합니다.
1. 보기보다 맛이 없던가 봐요?
2. 중간에 엔진이 꺼졌는데, 비아그라 먹는다고 바로 효과가 나서 대사가 가능한가요?
3. 이제 먹었으니, 놔 주고 싶은가 봐요?
이런게 참으로 궁금합니다.
그리고
나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제 부부관계를 맺었으니, 데리고 같이 살아야 한다고 봐요.
님의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