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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작성자미남스키|작성시간26.03.23|조회수368 목록 댓글 1

 

 

하늘의 비호를 받는 행운아 같다. 

 

20대때 

 

무수한 잘못을 햇어도 다 피해가 법의 처벌을 받지 않앗는데 지금 생각하면 아찔한거 한두번이 아니다. 

 

 

그리고... 

 

어떤 결정을 하면..그게 전부 옳은 결정이다. 

 

 

시간이 지나면 아닌것도 다 그렇게 되더라. 

 

 

그리고...중요한 일에는 하늘이 계시를 내리기도 하고..  해서 그대로 행하면 

 

기적이 벌어진다. 

 

 

 

또한 모든 시험에는 백프로 합격하고  특히 

 

여자들이 나에게 관대하다. 

 

춤방에서든..과거 카바레에서든.. 무도장에서든..

 

 

이게 요즘도 그렇다. 

 

더불어 과거 나 40초반..

 

 

중국 오고갈때  중국 여자들도 나에게 관대하고   

 

한번은 위해에서 3성급 호텔 투숙할때 

 

직접 객실 안내하는 40대 미시가 상당히 육감적이고 섹시해 안내도중 그녀를 껴안고 

 

그녀 히프를 만지며 침대에 누어라 돈줄께 우리 한번 하자고 햇는데 자기가 여기 사장이라 안된다고 하더군.  

 

 

그래서  ..에이..하면서...원래 목적대로 방을 둘러봣는데 마음에 안들더군.  

 

 

그래서  그녀에 다른곳으로 간다고 햇는데 그녀가 나보고 여기 있어라..다른데보다 괜찮다 햇는데 그냥 그녀 연락처만 받고 

 

나와 민박집 투숙햇다가 그날저녁 그녀에 저나를 걸어 근처 한국식 다방에서 만나 맥주를 마셧다. 

 

 

그러다 그녀가 자기 집으로 가자해서 

 

갓더니 5층 6층 하나로 이어진 복층 아파트이더군. 

 

거기서 그녀 이불 정리하는거 도와주다가 한번 햇다.공짜로. 

 

그랫더니 나와 결혼 하자고 하더군. 

 

그래서지금  돈이 없다 햇지. 그랫더니 괜찮다고 하더군. (아들이 북경 명문 대학생임)

 

그래서 아니다 내가 용납못한다 3년후에 하자.햇더니 오케이 하더군. 

 

그렇게 그녀가 한 1년 내 현지처 노릇 하다가 빠이 햇지. 

 

 

아무튼간에 

 

중국에서 필자가 딱은 민간인 여자들은 주로 과부들인데  

 

민박집 여사장.그리고 안마방 사장.그리고 미시 따이공들이 대부분이엇다.  

 

 

아무튼

 

필자는 하늘이 보호하는 사람인것 같다.인생을 돌아봣을때. 

 

그리고 지금도 그런거 같아 매사 감사하고 더불어 하늘에 하루에 감사합니다를

 

 

세번이상 하고 사는데 앞으로는 더큰복을 위해 하루에

 

열번 이상.아니 백번이상 해야겟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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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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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미남스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3 20대때

    한번은 회사 사장 고급차 휴일에 세벼타고 여자 만나러 가는데 길을 헤맷다.

    그러다 정신없이 아파트 단지로 들엇는데 느낌이 쎄해서 앞을 보니 2-3살로 보이는 어린아이가 앞 범퍼에 바짝 서 있더라.


    만약 그때 하늘이 도와주지 않앗다면 그 아이가 사망하고 난 불법 차량 절도죄에 더불어 과실치사로 감방에서

    썩엇겟지.

    그때 내가 행운아라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엇다 더불어

    내가 차를 멈춘건 기적이라고 생각햇지..결코 그아이가 보이지 않앗엇거든.

    그후..매사 하늘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산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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