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따이공. 할때
많이 왓다리 갓다리햇다ㆍ
내가 간 항로는
인천ㅡ위해
인천ㅡ청도
평택 ㅡ연운(한국인 따이공 타기가장 좋은배임)
평택ㅡ위해
인천ㅡ석도
인천ㅡ일조
군산ㅡ석도
대충 이정도이다ㆍ한중
페리 여행은 한마디로 지옥길이다ㆍ
타본 사람들만 알지ㆍ지금은 어떤지. 몰라도
과거에는. 이 중국. 따이공들 많앗는데. 후기로 갈수록 한국인보다. 중국인들이 압도적으로. 많아졋지ㆍ이 객실에서 담배피고
또 새치기는 기본이다ㆍ질서의식?그런거 없다ㆍ
인간의 품위 ㅡㅡㅡ그게 없다ㆍ그져 나좋으면 장땡이고 사람들이 나를 어떡게 보는거 신경 않쓰더라ㆍ이 중국 따이공들. 대부분ㆍ
겪어본 사람들만 안다ㆍ
그래도 순수한 면은 있다ㆍ이 공산권 사람들이ㆍ
특히
조선족 여자들. 괜찮다ㆍ
한족 여자들도 ㆍ
아무튼 이 중국인들은 개인 개인 으로는 좋다ㆍ
그러나 뭉치면 개판 오분전 이다ㆍ
일례로 줄을 서면. 뒤로 서는게 아니고 앞으로 선다ㆍ
그거 감당해야 중국인들과 어울릴수 있엇다ㆍ과거ㆍ
그라그
말이 페리지 한중 여객선은. 재수 없으면 각종 소음에
시달리고 잠못자기 일쑤다ㆍ더구나 주변 예민한 분들은 그야말로 타인과의 동침은 지옥이 될수있지ㆍ
2인석ㆍ4인석 보다 오히려. 30인승 이나
8인승 12인승 ㆍ커튼식 객실이 나을수 있다ㆍ
누구와 ㆍ그리고 어디에 객실을 배정 받는가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결정되지ㆍ
가슴벅찬 사십때 까지는 좋을지 몰라도 (이나이도 버티기 어려음)
어르신들은 고행길이엇다당시 한항차에. 따이공비로
6ㅡ7만원 받고. 공짜 여행을 해도 못견디는 분들 많앗디ㅡㆍ
필자는 비행기. 따이공도 많이 햇는데
주로 청도행 으로 여러 품목중 골프채ㆍ하니씩은 무관세로 가져왓디ㆍ
그것도 무척 힘들다ㆍ
1박2일 코스인데. 당시. 왕복 뱅기값이 13만원ㆍ15만원 할때. 마니햇지ㆍ
그것도 한항차에 돈 칠만원 남앗는데 경비 쓰면
남는게 아주 작앗지ㆍ
아무튼
중국페리여행의 진미는 고생믈 하면
집이 얼마니 좋은가를 알게 된다는 것이고
더구나 돈까지 마니 지출햇다면 두번다시 경험하고 싶지 않는 일이지만. 만약
동행자들과의 관계가. 좋다면 드물게. 아주 좋은. 여행이. 될수도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