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유명 사주카페에서
선생할때...썰좀 풀어본다.
그때가 대략 16년전인데..내 나이 40대 초중반이엇지.
아무튼 네이버 지식인에서 00도사로 수백건 무료 상담 해주다가 진출햇는데
그곳 선생들이 대략 한 4명 정도 있엇다. (사장도 사주봄)
아무튼... 업주랑 5대5엿다.
선생 순번대로 손님 받는데 손님 비율은 여자가 8-90%이고 남자는 10-15%정도이다.
이 홍대 특성이..
전국 대학생..그리고 직장인들이 많이 오고 더불어 그 카페가 용하다는 소문이 나서 전국에서도 오고 그랫다.
그래서 선생도 아무나 뽑지 않고 그곳 사장에 면접과..동시에 사장 사주를 풀이하며 실력을 검증한후에야
선생으로 일할수 있엇는데 필자의 경우 네이버에서 00도사 치면 바로 나와 인터넷 유명 도사로 검증된 사람이라
바로 그날부터 일햇다.
그곳이 거의 사주보러 오는 손님들인데 손님이 무척 많앗다.
첫날부터..빡세게 열명 이상의 손님을 상대햇는데 나에게는 그게 처음 대면 상담이엇다.
다행이도 첫손님 3명을 상담햇는데 손님들 반응좋고 더불어
상당히 잘 맞추어 사장이 지켜보다가 바로 합격 통지를 내려 본격적으로
상담을 하엿는데 대부분 여자들이라 딱 들어가는 순간부터 아우라 세우고 손님들 자리로 가면 대부분 여자들은
좋아 햇엇다.
이 카페 에서 손님 받으려면 사주 실력도 중요하지만 더불어 말빨이 좋아야 한다.
그리고 외모도 중요한 부분이다.
아무튼간에
젊고 이쁜 여자들 상담하면서 매일 썸타고 하니 집에 오면 오늘 상담한 이쁜여대생들..생각에
가슴이 시렷지.ㅎ
이 사주보면서 여자 손잡고 손금도 봐주고 하면 아주 좋아햇다. 그리고 서비스로 관상도 봐주면서
볼도 꼬집어 보고 귓볼도 만지고 하면 여자들이 아주 좋아햇다 대부분,.(참 재미있다고.ㅎ)
한 석달 지나니 제법 단골도 많이 생기고
돈도 잘 벌엇다.그리고 알게모르게 선생들간에 경쟁과 알력이 있는데 시원찮은 선생은
과감히 짜르는곳으로 유명햇지.
아무튼 그곳에서 무수히 많은 여자들 상대하다보니 별일이 다있엇다.
사주카페 하나 차려준다는 사모님. 그리고 가끔 아침에 저나 상담하는 한의사 부인
그리고 나좋다는 여대생들.
그러나 그곳 사장이 나에게 항상 하는말이..
만약 손님과 떡치면 그날로 아웃이다~~
이양반은 나를 경쟁 상대로 보고 질투를 하더라. 남자로써 말이지.
하도 이쁜 여자들이 단골로 오고 손도잡고 나란히 앉아 소근거리니 수시로 내 상담하는데 와서
기웃거리고 아무튼 한 2년되니 제법 돈도 모엿고 더이상 그 쫌생이 사장 밑에서 못하겟더라.
(돈을 엄청 버는데 이양반은 질투가 강해서 돈보다 필자가 무슨 여자들에 딴짓하나에 더 관심이 많음)
그래서 그만두고 중국 다녓는데 (이때도 가슴 벅차고 재미있엇음.ㅎ)
솔직히 선생할때가 엄청 재미 있엇다.
매일 꽃밭에서 어린 여자들과 희희덕 거리고 농담 따먹기하고 스킨쉽하니..회춘하는것 같더라.
그리고 항상 밧기가 되어 있어 집에 오면 이쁜애들 생각에 잠이 안오기 일쑤엿다.
아무튼간에..
당시는 춤방도 안다니고 매일매일이 행복하더라.
그건그렇고
스포츠 댄스를 배워볼까 하는데 이나이에 경쟁력이 없을것 같아
망설여진다.
유튜브 보면 젊고 늘씬하고 잘생긴 선생들 천지라 내가 그애들 틈에 껴서
성공할 자신이 없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