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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남스키|작성시간26.04.23|조회수393 목록 댓글 6

   사십초중반

 

홍대 사주카페 2년 근무후

 

사장과 트러블후 그만 둿는데. 난리가 낫다ㆍ 

 

 

 

나찾는 손님들이 많아 사장이 난테 고개를 숙이고 삼고 초려를 하더라ㆍ

 

 

다시 나와 달라는거  세번 거절햇지ㆍ 

 

 

아무튼 끝까지 거절햇다ㆍ 

 

 

 

그후. 난테 단골 고객들이 어케. 알앗는지 저나가 오더라ㆍ

 

원래 

 

그곳 사장이 쫌생이라 선생이 고객에 개인 연락처를 못주게햇는데. 신기하게. 내 번호들을 알고 상담을 해오더라ㆍ 

 

 

 

그중 

 

의사 사모님이. 있엇지ㆍ당시 그여자나이가  삽십 후반 인데 대단한 미인이엇다ㆍ

 

나 그만둔후 용케 내연락처 알아서 (나중에 알고보니 여자들이 하도 따져서 사장이 알려쥣다함)

아침. 마다 저나를 해 내게 조언을 구햇는데 주로 남편 여자문제ㆍ병원개업ㆍ그리고 원정출산 등에 관련된  사안이엇지ㆍ

 

가끔  나 사는 근처에. 외제차를 끌고  와서 근처. 카페에서 상담받고

 

고급 중국집에서 요리 먹고. 갓는데. 항상. 봉투에 고액  상담료를   주고 갓지 

 

 

 

근데.

 

나만나러. 올때. 항상 동행이 있엇다ㆍ친언니들ㆍ 칭구ㆍ. 아는 지인언니등ㆍ등ㆍ 

 

 

 

물론 

 

동행한. 여성들도  모두 내게 사주를 보고 조언을 구햇지 

 

 

 

시간상 간단히 말하자면

 

당시  그녀는 임신중 이엇는데. 내가 태어날  아이 이름을 작명해주고 더불어 출산 길일과 시간을 알려쥣지ㆍ 

 

 

 

근데 그녀가  미국 ㅇㅇ서.  원정 출산한다고 해서 

 

거기에 맞추어쥣다ㆍ 

 

 

 

출산 후 

 

미국에서 저나가 왓다ㆍ 

 

 

 

선생님 말씀하신 시간에 제왕절개 로 출산을 햇다고 해서

 

그아이 크게 될거라고 당시. 덕담을 해줫는데 지금도 간간이 연락이 온다ㆍ 

 

 

 

그리고 의사 남편도 내게 저나도 하고. 선물도 보내고 하는데

 

 그. 아이가.  현재.  미국ㆍ 사립 명문고에서. 하버드진학 준비중이라고ㆍ인물도 키도 훌륭하더라ㆍ 

 

 

 

물론 

 

아이 적성도 내가 알려줫는데 그대로 갈것같다ㆍ 

 

 

 

이 사주를 안읻는 사람들. 특징이 학력이 짧고 더불어 

 

직업은  일용직이 많다ㆍ

 

 

반면

 

사주를 믿고, 상담시. 메모하고 더불어 진지하게 조언을

 

따르는 부류가 주로  고학력 엘리트 들이다ㆍ내 경험상ㆍ 

 

 

 

아무튼 그건 그렇고

 

오늘 춤방 갓다가 대단한 미인을봣다ㆍ 

 

 

 

한번 놀고 싶엇는데 기회가 안오터라ㆍ 

 

 

 

일진 사나운날ㆍ

 

역시 

 

춤방가서 의자왕 하다가  지금 쟈철타고  귀가 중이라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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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미남스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3 허접한글 읽어 주셔서 김사합니다.ㅎ
  • 작성자바람돌 | 작성시간 26.04.23 나는 사주를 안 믿고
    오늘의 운세 정도로만 생각해 왔는데...

    그래서 그런가요?
    학력도 별 볼이 없고,
    일용직으로 용돈을 버는 군요.
  • 답댓글 작성자미남스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4 대글 감사합니다.ㅎ
  • 작성자푸른솔향기(포항자문) | 작성시간 26.04.24 얼마 살지 모르는 인생 입니다 판단 잘 하셔서 행복 했어면 하는 바램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미남스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4 네 감사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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