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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도움방4♠

듕국에 매력~

작성자미남스키|작성시간26.05.04|조회수353 목록 댓글 5

 

 

17년전... 

 

위해를 페리를 타고 오갓는데 (한 100번 이상 왓다 갓다한거 같음) 

주로 따이공을 햇지.  

 

나같은 경우 들어가면 한항차씩 쉬고 나시 한국 왓다가 바로 다시 들어가 

 

중국에서 한항차 쉬고 이런 생활이 반복됏다 (한항차면 2박3일임 ) 

 

 

나의 경우 위해에 들어가면 다른관광지는 안가고  런민광장 두번째 골목인 서울호텔에서 

 

쓰창까지 이어진 도로만 왓다 갓다햇다. 이길에 안마방만 대략 열댓곳이 있엇고 

 

또 사이드 골목길로 떡집들이 무수히 있엇다.  (각 업소마다 돈벌러 나온 젊은 여자들이 넘쳣음)

 

 

듕국산 뱌그라를 먹고 헤롱헤롱 쓰창에 가면 (번화가임)사람들이 항상 북적북적거렷다. 

 

이 한족 여자들이 다른건 몰라도 몸매 끝내주는 여자가 많앗다. 뒤태가 예술이엇지. 

 

그리고 간간히 절세미녀들도 보이고..내보기에는 한국여자는 중국여자에 상대도 안된다. 

 

이 한국여자는 생긴게 대부분 몽골리안 형으로  대부분 못생겻다.성형해서 그렇지. 

 

 

그런데.. 

 

이 중국여자들은..타타르나 우즈베키스탄.터키..러시아.이런쪽혼혈이 많아서  자연미인들이 많앗지.  

 

절세미녀들도 흔하게 보이는데 결정적으로

 

몸매 자체가 한국여자는 게임이 안된다.

 

물론 못생긴여자도 많앗지만.

 

 

아무튼... 

 

약먹고 발정나서 그 길을 걸어다니면서  무수히 많은  안마방을 순회하면서  일단 안마를 받아본다. 

 

1시간에 30원이라 부담도 없엇지. (우리돈 5천원 정도)

 

그러다..마음에 드는 여자 있으면 명함 달라고 해서...출장 부럿다ㆍ

 

 

내가 그때 가끔 같이 다니는 임사장에게 

 

지금 최대한   즐겨라..그게 돈버는거다.라고 햇는데  그말이 정확히 들어맞앗지.   

 

지금은  

 

중국이 예전의 중국이 아니다ㆍ 더불어 그때처럼..여자들도 없고 곳곳이 시시티브이라 완전히 중국은 매리트가 없다. 

 

더불어...한국인 이미지도 당시와 비교하면 천지차이라  갈이유가 없어졋지. 

 

 

당시는 

 

한국인이라고 하면 대우받던 시절이엇거든. 

 

 

더불어 

 

중국에서 그렇게 여자들에 막들이대고  난장까고 다녓는데도  

 

아무런 문제가 없엇다. 

 

한번은 이런일도 있엇다. 

 

일조에서 버스로  30분 가면 신포라는곳이 있엇지. 

 

 

거기가 완전히 중국분위기 나는 퇴폐적인 곳이엇다.거리 자체가.  

 

그곳에 어떤 늘씬한 미녀가  있ㄷㅓ라ㆍ

 

 

그여자..30초반에 키 170에 몸매 얼굴 작살나는 미녀인데..어떡게 그런데 있는지 모르겟더라.   

 

(그녀가 혼자 운영하는 가게임)

 

아무튼간에..당시.. 

 

듕국여자들이 먹고살기 힘들어 그런 미녀들도 그런곳에서 일을 많이 햇는데 주로 아가시.미시들이엇다.  

 

 

그후로.. 

..내 동료인 그 고상한. 임사장이 내말듣고 거기 가서 그여자에 한번 하자고 햇더니 거절햇다고..

 

(자기는 그런거 안하는 여자라고)

 

그건 그렇고

 

요즘은  춤방에서도 여자들이 남자에

 

먼져 놀자고 하는데. . 여자가. 남자를 고른다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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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마음은청춘 | 작성시간 26.05.05 인과응보라 내가 춤배울때는 여초현상이라서 경기도에는 남자는 공짜 여자는3000원 했는데
    요즈음은 텍에가면 남초 현상이라 전봇대에 치마만 둘러도 부킹이 가능하고 그냥 남자들은
    꿔다놓은 보릿자루가 되는 경우도 많이 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미남스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5 네 맞는 말씀 이십니다ㅎ
  • 작성자장조은(달구벌) | 작성시간 26.05.05 춤방 카바라 시절이 호황기
    남자의 전성시대 40대니 하루에도
    몇탕 가능

    지금은 남초 현상. 이곳은.하루
    1만원 안주면. 부킹 노

    춤방 가기도 버겁다

    사즐모 모임은
    쩐 적게들고 술 안주 부킹
    입맛대로. 가성비 가 최고다

    그때 집에서 멀지 않은
    자갈마당 순회가 일상인데
    지금은.아파트 빌딩숲이다

    그때 그녀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풀뱀 파크 19홀로 갔나. ㅡㅡㅡㅋ

  • 답댓글 작성자장조은(달구벌) | 작성시간 26.05.05 모처럼 댓글 달지만
    카페에 들어오면 제일먼저
    미남스키님 글 봅니다

    다앙한 인생역로. 잘보고
    즐감하고 있습니다

    다행이 많은 실패와 시행착오을
    겪어면서 최 호황기에 탑승
    밥한번 사줄 여유가 있습니다...

    늘 독자을 위해 또 우리들이
    겪어보지 못한 중국 생활
    역학 이야기. 눈 꽂아 기다립니다

    감사 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미남스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5 장조은(달구벌) 훌륭허신 말흠 강사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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