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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도움방4♠

어제는..

작성자미남스키|작성시간26.05.11|조회수271 목록 댓글 2

 

 

텍에 갓다가 아는 퀸카와 놀앗다. 

 

몇년전부터 알던 퀸카인데 키크고 젊고 이쁘다 몸매좋고.  

 

놀여자 없어서 그냥 갈까 하는순간 그녀가 보여 다가갓더니 놀자고 해서 놀앗지.  

 

 

오랫만에 놀러온것 같앗다. 

 

한 40분정도 놀다가  

 

그녀에 밥 먹엇냐고 햇더니 안먹엇다고 해서..내가 사줄께 햇더니 좋다고 해서 같이 밥먹으러 갓지.  

 

(간만에 불고기 먹엇는데 난 배가 너무 고파서 두공기 먹엇음)

 

아무튼..

 

전에 그녀가 밥을 사서 오늘은 내가 삿다.   

 

 

이젠 잔발 춤도 잘추고 가히 에이스라 할만하지. 

 

마지막 트로트에서 제비 후까시좀 넣어봣더니 촉촉 촉촉~훅~촉촉~촉촉~잘추더라.  

 

 

그래서  

 

야 이젠 일류 꽃뱀 다되엇네..햇더니..그녀가..역시 제비는 제비다~라고 해서 서로 웃엇다.  

 

 

가끔 서로 놀사람 없으면 놀고..내가 못놀고 있으면 그녀가 한번식 놀아주고 머 그런 사이이지.  

 

 

나보다 몇살 연상인데 칭구같이 지내지. 

 

밥먹으면서 그녀가..

 

나보고 동사무소 가서 기초 수급자 신청하라고 해서 

 

내가 아직 젊고 자격이 안된다고 하니까 뭐 집을 옯기고 어쩌고 저쩌고..해서..아니다 

 

나는 국가 도움받는건 죽기보다고 싫다 라고 햇지. 

 

 

그랫더니..자기도 이젠 돈좀 벌어야된다고 해서 

 

어디..가서  알바라고 해라..햇더니..그런다고.. 

 

그러면서 나보고..전에 여자칭구 어떡게 됏냐고 해서 싸우고 헤어졋다고 햇지.  

 

(내 퀸카 여친을 바로 옆에서 봣음)

 

이상하게 그녀에 

 

떡치자 소리는 한번도 안햇다. 

 

안지 3년 조금 넘엇는데도 말이지. 

 

 

이게..나도 이제 나이가 우리나이로 환갑 인데.. 

 

 

나나 그녀나 나이가 들어..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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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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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타임소녀 | 작성시간 26.05.11 ㅎ 여자로 안 보였나봅니다~ 그냥 좋은 친구좋지요~
  • 답댓글 작성자미남스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1 네 그러쵸ㅣ감사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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