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왈츠 코스 ,,쉐도우트레이닝 하는데..
와우~~이젠..스므스하고 크게 업다운을 한다.마치 팔팔열차 타듯이.
어제와는 또 느낌이 다르다.
한결 여유도 생겻고 더불어..홀드유지및..프롬나드자세..편안해졋다.
몸에 힘도 쭉 빠지고..
오늘은 내 수제자 교습 시키는 날이다.
그녀를 처음 봣을때..아..참 이쁘다..생각이 들엇지.
신체 사이즈는 내가 원하는 기준에는 탈락이지만..그래도 날씬하고 얼굴이 이뻐서
제자로 삼기로 햇는데..나이도 아직 50대라 나가면 내가 그녀에 밥을 사주고 사요나라하지.
(애가 꽃뱀 기질이 다분한데..ㅎ 아무튼. 사교로 실컷 놀다가 왈츠는 그녀가 수준이 안돼 약간 잡아봄)
오늘..
왈츠 a코스..유트브보고 루틴 외워서 온다고 하니까
이따 잡아보면 알겟지..얼마나 외워왓는지 말이야.
만약..
그녀가 에프 코스까지 안다면 사실 모두 시연 가능한데..내가보기에 그녀도 독학이라
에이코스..조금 알더라.
루틴 명칭도 잘모르고..내가 가르켜야되는데 부디 그녀가 공부를 많이
해왓기를 바란다는..(만약 오늘도 수준 미달이라면 제자 자격 박탈하고 사요나라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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