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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작성자미남스키|작성시간26.06.07|조회수229 목록 댓글 0

 

 

돈을 솔찬히 썻다. 

 

어제는.. 

 

내 여제자랑 두시간 놀고..나와서  

 

그녀 000탕 사주고..  

 

 

 

 

 

오늘은 텍에 갓다가  

 

나랑 작년부터 알고 지내는 퀸카와 텍에서 우연히 보고 

 

1시간 놀다가  나와서  그녀에 돼지갈비 사주엇지. 

 

 

 

 

이 퀸카는 나랑 지금까지 한 서너번 놀앗는데 춤은 초급 이제 갓넘엇다. 

 

그런데도 잔발 리드하면 그럭저럭 잘타서 놀만하지. 

 

근데...내가 정말 좋아하는 여자다. 나이는 나보다 한참 연상이지만 그게 머가 중요한가.

 

몸매.얼굴.말투..그리고 분위기.. 볼수록 사랑스러운 여인이다. 

 

그러나.. 

 

쉽지않는 여자이지. 

 

 

아무튼..어제 오늘 

 

밥값으로만 한 000 쓴거같은데.. 

 

이러다 지갑이 거덜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얻어먹는거보다는 

 

마음이 편하다.  

 

 

인생 모있나. 

 

조아하는 여자들에 아낌없이 지갑을 여는것도 인생의 십전십미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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