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여제자
사실 내가 그녀를 꼬신게. 아니다ㆍ
텍에서 가만히. 서잇는데 난테 와서 놀자 해서 노는데
너무 앵기더라ㆍ
사실 그녀. 첫날 내가 지 이상형 이라고 하더라ㆍ
전남친 생각난다고ㆍ내가
키크고 몸매좋고ㆍ해서
근데 나 네번 살동안 돈 십원도 안쓰고
내일. 만나는 날인데 걍 버릴려고 한다ㆍ
(결정적으로 왈츠 스텝이 너무 안나감 키차이로)
얼굴은. 이쁘지만 키가 나랑 안맞는다.
아무튼
더이상 파트너라고 소문나기 전에 정리하고
다른 사이즈 좋고 성품좋은. 나랑. 어울리는. 여제자 찾아봐야될듯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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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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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이 (자작글 방) 작성시간 26.06.09
미남스키님 참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미남스키님 글을 보고 있노라면
자꾸 재밋는 한 사람이 겹쳐 보이는데 왜그런지 몰겠네요 ㅎ 완전히 다른 내용으로
얘기를 풀어가지만 님의 만들어가는 재주를 가만보면 자꾸만 "컬러링"이란 사람이 겹쳐집니다
물론 컬러링 님이 재밋는 사고치고 나가고 곧바로 미남스키님이 등장해서 연결이 되긴 합니다만
얘기 풀어나가는 재주가 비슷해 보여서요 . 하하하 그렇지만 이런 재주 있는 님이 있으니 또 거기에
즐거움을 가지는 회원들이 많아 누가 나무랄 수 있으리오 ㅎ 게다가 아무도 피해 입지 않으니 화이팅을 보냅니다
하시는 일이 술술 잘 풀리기를 응원하겠습니다.
나중에라도 그 많이 쓴 글들 지우지는 마셔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미남스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제가 컬러링님이라고요?ㅍㅎㅎㅎ
저도 전에 그분 글들 읽어 봣는데..저보다 여러모로 띠어나신분같은데요.자동차도 잇으시고ㅎ -
작성자타임소녀 작성시간 26.06.09 아마도 그녀는 미남스키님의 인내심을 실험하는것이 아닐까요? 진심이 보이면 거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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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남스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말씀듣고 보니 소녀님 말씀이 일리가 있습니다.
근데..일단 춤이 안되서 빠이 할려구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