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일류 선생에게 개인교습..좋다.
배울때..야..이게 프로구나.하면서..선생 하라는데로 하니 폼난다.
그리고...연습..잘된다..역시 돈이 최고다~
하고 룰루랄라~하고 보람된 교습을 마치고 집에오지.
다음날..
어? 어제 햇던게 이게 맞나? 조금씩 기억이 가물해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마침 주말이 껴서..3일이 지나면...야 이거 다 까먹엇다.
다시 쌤한테 물어봐야겟다.
다음날..쌤한테 재지도 받는다..아..그렇지//이제 알겟다..잘된다 이제..
그로부터..일주일뒤...OR 한달뒤
배운거 다 기억이 안난다..이것 같기도 하고 저것 같기도 하고..
하도 루틴을 많이 배워서..이게..좀 헷갈리네~~
결국은..
다시..0이 되버린다.
이거,,,무한 반복하다보니..어느새 10년이라는 세월이 지낫네.ㅎ
통장 쭈욱 보니 교습비만 2억이 나가고.ㅎ
여까지 어떤 분 이야기임.ㅎ
반면..
독학은..
순수하게...나의 자발적 의지로 하나하나 원리를 파고들고 연구하고 몸에 익힌거라..
한번 뇌리에 박히면...평생 남을수도 있다. 완전히 자기것이 되는거지.
많은걸 배우지 않아도 확실히 자기것 만드는게 중요하다고 본다.
그리고 최고의 배움은
바로 티칭이다.
내가 내 여제자와 빠이 할려는것도..이미 그녀로부터..실전경험을 쌓아 더이상
작은 여성과는 왈츠 시연이 의미가 없기 때문이라는..
이제는
정말 사이즈 맞는 제대로된 여제자를 구해..
정말 폼나게..해볼라고 하는데..바로 실전에서 멋지게 티칭하며 출 자신이 있다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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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른솔향기(포항자문) 작성시간 26.06.10 특히 여자는 밑빠진 독에 물 붓기 이지요 댄포에 여자가 미치면 돈 억수로 들어요 수십년전 여자 수기도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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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남스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네 그런것 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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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음 작성시간 26.06.10 미남스키님은 글도 잘 쓰시고 너무 멋있는
분 같습니다.
주무대을 알면 한 번 춤구경하러 가보고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미남스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저는 전국구입니다.
감사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