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프로암 대회의 현주소이다.ㅎ
돈좀 있는 할줌마들..열심히 잡아주지.총각 왈츠 선생들이,.
공주대접 해드린다.
아주 출전비 솔찬히 들거다. 레슨비에다 의상비~참가비~
거기에 잘만하면 벤츠나 근교 아파트 한채는 뚝딱이다~
(과거 부동산..요즘..주식 코인으로 떼돈번 여사님들 많음)
강남..그리고..분당..일류 총각 선생들..
대부분 벤츠나 비엠 신형 타고 다닌다.
그이유는..스폰이 한두명이 아니기 때문이지.
시간당레슨비도 요즘 평균 10만원이다.
근데...여기에 부수입이 엄청나지.
젊어서 해야 된다..무엇을 하던간에 먼가를 이루려면..
필자의 경우..
프로암에 나오는 젊은 선생들보다 잘할 자신이 있지만 나이가 환갑되서
댄포 제비되기는 글럿다.
그져 삼삼한 젊은 여자하나 여제자삼아 데리고 다니며
인생 즐기는걸로 만족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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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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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남스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왜 내눈엔 유튭에 키큰 멀대같은 선생들 마니보여도
간지난다 멋지다 생각되는 남자선생은 단 일명도 안보이는것인가? -
답댓글 작성자미남스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구구절절 맞는 말씀입니다.
왈츠..돈많이 들고 어려운거 맞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