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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작성자미남스키|작성시간26.06.14|조회수227 목록 댓글 0

 

 

왈츠 솔로가..건강에 엄청나다. 

방금... 

 

모닝 커피한잔후..

 

박스연습 한후에.. 

 

 

에프 코스까지 두바퀴식 돌아봣는데.. 

 

온몸이 확 풀리고 더불어..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더라.   

 

 

이 몸세우기가..건강에 아주 좋다.그리고..왈츠 스텝 자체가..다리 근육..그리고 몸 발란스에  

 

아주 좋게 작용되는거 같다. 

 

아 그리고 그제. 

 

텍에 갓다가..어떤 댄스복 입은 이쁜 여자가 옆에 앉아 있어..슬쩍 한손을 그녀 허벅지에 손을 대고  

 

한손으로 그녀를 어깨동무한후...춤한번 하자고 햇더니 좋다고 하더라. 

 

 

딱 나가서 추는데 잔발이라 아주 좋앗다. 

 

브르스때 확 앵기더라.. 

 

슬쩍 히프를 만져보니 더욱 앵긴다. 

 

그렇게 애정잔발 노는데...한 30분 지나니 내 허리를 양손으로 꼭~끌어 안더라.  

 

 

근데.. 

 

웃는 얼굴이 너무 이뻐서.. 

 

그녀 볼을 살짝 꼬집은 후에..우리 나가서 떡이나 한번 치자고 하니까  

 

ㅎ 웃으며 그런말 해줘서 고맙다고 하며  자기는  칭구랑 왓는데  자기 칭구 한번만 잡아 달라고 하더라.  

 

그래서 아니..난 자기가 좋다..하며 그녀 히프를 움켜쥐엇더니..두팔로 내허리를  끈어질듯이 안으며..

 

이따 차한잔 산다고 해서..  

 

아니다..난 이제 가봐야 된다 하고...한 두어곡 더놀고  나먼져 간다하고 귀가햇다는..  

 

 

근데.. 

 

요즘 여자들이 엄청 앵기네..  

 

잡앗다 하면 이런  앵글이 나오니.. 

 

아마도 제2의 전성기가 아닐까 한다는.. 

 

물론.. 

 

30대 카바레 시절에 비하면..텍도 없지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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