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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도움방4♠

이해불가ㅡ

작성자미남스키|작성시간26.06.14|조회수349 목록 댓글 3

 

 

백수에. 마누라 이혼후.  원룸 산다고 햇는데

 

지가 나 밥. 네번 사는동안. 한번도 안사고

 

더구나 왈츠도 나한테 제대로 배워

 

플로워에서 춰보고 ㆍ평일날 만나 왈츠ㆍ사교 놀기로 햇는데 내가. 하는게 밥맛없고  키가 안맞아 캔슬낫지ㆍ전날ㆍ

 

근데 

 

아마도. 왈츠. 열공해서. 잔뜩. 기대햇을거 같다ㆍ

 

왜냐면. 아무도 안잡아주는 왈츠를. 텍에서 내가. 노련하게. 잡아줫거든ㆍ

 

키가 안맞아. 도저히 안되겟더라ㆍ보폭이 작아서ㆍ

 

근데. 얼굴은. 상당히. 이쁘다ㆍ아직 50대고ㆍ

 

남자들이. 환장할 스타일이지ㆍ특히 할배들이 ㆍ몸매도 날씬해서ㆍ

 

근데

 

애가. 꽃뱜 기운이 있다ㆍ아무튼. 나 거지라고

 

햇는데. 한번. 씹히면  알아서 떨어져야지 

 

계속ㆍ시간있냐ㆍ

 

보고싶다ㆍ 문자 보내는건. 웃기는 상황이지ㆍ

 

내가 지 이상형이라면서 돈 십원도 안쓰고

(이거 정신나간 여자 아니냐?ㅎ)

 

더불어 키도 안맞아. 그녀랑 더이상 놀고 싶지 않다는ㅡㅡ아니. 상종 자체를 하고싶지않다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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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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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미남스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원룸살며 백수 거지인 내게 도대체 얼마나. 뜯어먹을려고 저리 달려드냐ㆍ정신나간 여자같으니ㅎ
  • 작성자수신위본(온라인) | 작성시간 26.06.14 일단 남자가 저녁이라도 식사 한번 사고서,
    여자 쪽에서 그러면 "나가서 커피 한잔해요. 커피는 제가 살게요"라는 식으로 나오면,
    좀 더 만나서 살펴볼 가치가 있겠지요.
    식사 + 커피까지 샀는데 두 번째 만남에서도 여자가 입만 가지고 따라온다면
    두 번째 만남으로 끝맺음을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맥시멈, 두 번째 만남의 지출까지는 투자라고 할 수 있고
    그 이상의 지출은 낭비요, 호구라고 봐야 한다는 것이
    내가 잘 아는 형님들 지론입니다. (^_^)

    물론,
    "몸으로 하는 사랑"이 목적이고 목표라면 계산법은 좀 달라질 수 있겠고,
    이것은 그냥 평범한 "연애나 만남" 목적일 경우의 계산법이 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미남스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훌륭하신 말씀 이십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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