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제자 가르칠려면..
더욱 연습이 필요해서..오늘..여러 강의 다시듣고 더불어..
전코스..3번씩 반복햇다.(f코스까지)
실력이 뽀록나지 않으려면..그져 확실한 모션과..연습이 필요한데..
그동안..뼈를 각는..
까지는 아니고..그래도 노력한 보람이 있는지..순수독학임을 눈치 못채고..
비록 공백기가 오래됏지만 왕년에 왈츠 날라다닌 사람으로 인정들 하더라.
내 전제자나..(아직 파문한건 아니고 사심이 가득찬거 같아 연락만 몇번 씹엇음) 새로 생긴 여제자도..
그이유는..
내 자세나 기타..기본기가 잘되어 있어..시범을 보여주면..선생같다고들 하는데 그건 당연한거지.
선생들 하는 영상 무수히 보고 그대로 따라하는데 선생같지 않으면 그게 이상한거지.
그리고..쉐도우 트레이닝..
효과 좋다.
가상의 파트너를 옆에 끼고..하는거랑 실제와 큰차이가 없더라..직접해보니.
물론..
다소 보폭이 작아지고 여성과 왈츠를 출때 그 무거움과 둔탁함에
스웨이나 바레이션을 엄두도 못낼때도 있지만 그래도..최대한 여성을 부드럽게 리드해서
내춤을 출려고 노력하는데..그 둔하고 왕초보인 내 전 여제자도 마지막에는 많이 좋아지더라.
그러니가 내 각도큰 로테이션 스웨이를 크게 방해하지 않앗다는거지.비록 자신은 제대로 못해도.
내 전제자가 나에게 집착하는건..
떡보다는 나에게 왈츠를 배우려는 욕망 때문에 자꾸 연락을 해오는것 같은데 아닌건 아닌거라
그만 정리하고 새로 생긴 사이즈 맞는 여제자를 집중적으로 키워볼 요량이다.
물론.
과연 그녀가 얼마나 레슨을 요구할지 모르지만 (그녀 털지갑 열생각 전혀 없고 무료임ㅎ)
일주일에 한번정도 지도하며 나도 그녀를 통해 더욱 실전감각을 가다듬고 발전시키고 싶다는..
그래도 D코스까지 길알고 더불어 기본기가 어느정도 되어있어
조금만 지도하면 금방 선생급으로 변신할거 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