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 29세때엿다
이때 춤 막배워 왕제비 형님과 카바레 주대 다니던 시절인데
어느날..내차를 끌고..(당시 각그렌져엿음)
어떤 쇼핑센타에 갓다가..일반인인 그녀와 어떤 중년부인 한명을 주차장에서 보고 꼬셧다.
(당시..아는 지인 형님과 같이 있엇음)
당시 여름..
이대출신인 그녀는 치마에 스타킹을 안신엇고..(그녀 나이 40초반)
그녀 일행 여자는 그녀보다 좀더 나이가 있엇는데 교회 지인이라더군
아무튼 그녀둘을 내차에 태웟다.
근데..내 애인이 될 진숙(가명)씨가 내차 뒷자석에 타면서 다리를 벌리며 빤스를 그대로 보여주더라.
(외모는 남자라면 다 반할 스타일임)
아무튼..진숙이는 내애인이 되엇다.
한 4번 정도 만난후..월미도에서 기여코 몸을 섞엇는데
딱 처음 하는데 3분만에 끝내니까 그녀 하는말이..
이거 할라고 그렇게 졸랏어?
하더라.
근데..바로 다시 밧기가 되서 하는데..(당시 젊어서 3번은 기본으로 햇음)
장장 한시간 동안 햇더니 홍콩 가더라~ (궁합이 너무 잘맞앗음)
그렇게 애인이 되서 어떤날은..내차 에서..
어떤 날은..오전에 삐삐치면 그녀가 내가 투숙한 텔로 왓지(단골 텔이 4층 5층인데 항상 5층에 객실번호찍 어주면 그녀가
카운터 안거치고 엘리베이터 타고 5층으로 왓음))
그럼..
보통...그녀와 두어시간 있다가 나면져 간다..
그리고 한 10분뒤에 그녀가 택시타고 집으로 갓지.
근데 어느날..
그녀가 나한테 충격적인 말을 고백하더라.
평소처럼 오전 9시반에 텔에서 그녀를 불러..정오쯤에 나먼져 나가 그녀도 10분뒤에 화장하고
나오는데 어떤 남자가 그녀를 잡더란다.
그러면서..
나 00기자인데.젊은 남자와 들어가는거 봣다고 하면서
자기 따라오지 않으면 폭로한다고..
그래서 그녀는 바짝 쫄아서 그남자가 잡아 끌고 가는데 거부하지 못햇다고.
왜냐하면 그녀는 명문 여대 출신에다가 사업하는 남편도 있고 애들도 있엇기에 거기서
소란 피울수 없어 어쩔수 없이 그 텔로 끌려가 당햇다고..
아무튼
이말듣고..
나도 상당히 충격을 받앗다.
아무튼 이당시..참 웃기는 시절이엇다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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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남스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이 페이지는 주로 민간인 여성들이 기재되어있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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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맛있다 작성시간 26.06.18 당했다고 말은 그렇게 하지만 미남스키님 맛으로 2% 부족감을 느껴 거름지고 장에 가는 마음으로
그 넘한테 가려운데를 긁어 달라 했겠지용~ ㅎㅎ
미님스키-불붙은 작대기
진숙이-불타는 아궁이 -
답댓글 작성자미남스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야맛선사님 말씀 들어보니 그럴수도 잏다 생각이 듭니다ㆍ훌륭허신말씀 감사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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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야맛있다 작성시간 26.06.18 미남스키 배 불러 앵콜 스시 안먹게 본게임에서 제대로 하라는 경고라 볼수 있습니다.
몽둥이를 땅에 묻어도 싹이 날 수 있는 파워가 필요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미남스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야맛있다 네 명심 또 명심 하겟습니다ㆍ
감사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