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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도움방4♠

아마도..

작성자미남스키|작성시간26.06.18|조회수279 목록 댓글 4

 

 

이글을 안믿는분 많을것 같다. 

 

(그대로 쓰면 너무 야한것 같아 글 조금 순화함)

 

그러나..오늘 텍에서 있엇던 일이다. 

 

텍에 가서..딱 서있는데 어떤 키크고 육감적인 여성이 내앞에 와서 서더라. 

 

그래서  얼굴을 보니..탱탱하고..약간 서구적인것이 상당히 이쁘더라. (가히 그텍에서 최고엿음) 

 

그녀에 댄스신청하니 콜~ 

 

플로워로 나가는데 그녀가 내 히프 상단에 손을 감아서 나도 그녀 히프에 슬쩍 손을 대고 

 

플로워로 나갓지.  

 

 

딱 잡는데..웬지 ..풋풋함이 느껴져.. 

 

내공깊은 3년차 지루박으로 응대햇다.  

 

 

그러니까 적당히 돌리면서도  애무에 특화된 루틴만 넣엇지.  

 

 

브르스...확 앵기더라. 

 

 

 

 

가끔 잔발넣고 리듬을 타면 눈이 마주치고 그녀는 나를 쳐다볼때마다 웃엇다. 

 

너무 이쁘더라.웃는모습과..치아가.  

 

 

슬쩍 뽀뽀를 햇더니..슬쩍 피하더라.웃으면서 말이지. 

 

그후...두손으로 내 허리를 안은 그녀의  뒤쪽 .. 

 

생략.. (자삭)

 

 

 

 

나 남자한테 이렇게 앵겨서 춤춰보기는 처음이야~ 

보통 남자가 안으면 확 밀어버려~ 

 

나도 그래..아무나 이렇게 안안어~ㅎ 

 

아무튼..

 

그렇게 뜨겁게 한 50분 놀다가.. 

 \

결국은 날보고 웃는..그녀가 너무이뻐서  못참고..그녀입술에 내잎술을 포개고 말앗다.  

 

 

아..여기서 이러면 안돼...같이 온사람 있단말이야~~ㅜㅜ 

 같은 동네 사람인데 소문내면 어떡게..ㅜㅜ  

 

걱정마~지도 춤추러 다니면서 무슨 소문을 내~다 이해할거야~

 

 

그리고 자긴 내 이상형이야..너무 이쁘고 사귀고 싶어.  자기랑 나가서 떡한번 치고 싶다~~ 

 

바짝앵긴  그녀귀에 속삭엿더니..

 

 

 ^^나 언니랑 같이 왓단말이야.. 

 

그럼 자기 연락처좀 줘봐~~ 

 

안돼...다음에 여기서 보면..그때 봐~~인연있으면 또 보겟지. ^^ 

 

그럼 다음에 보면..자기 나따라와? 노래 잘불러?

 

아니..노래 잘못해..ㅜㅜ 자긴 노래잘해?  

 

 

걍 보통이야.아무튼 

 

그래도 우리 둘이 노래방 가자? 알앗지? 

 

응. ^^

 

약속...손가락 걸어~ 

 

짤칵~ 

 

그렇게 손가락 약속하고 그곡 끝난후 나먼져 귀가 햇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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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푸른솔향기(포항자문) | 작성시간 26.06.19 여자가 마스크 안하면
    미모 자신 있다는 얘기 입니다 잘 하셨습니다
    골 키퍼 있어도
    골 들어 갑니다. 여자 춤 몇년 이상이면 남자 많이 따 먹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미남스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네 존말슴 감사합니다.ㅎ
  • 작성자돌이 | 작성시간 26.06.19 이런것이 바로
    슬기로운 댄스생활의 교과서 입죠
  • 답댓글 작성자미남스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네..그런것 같습니다.ㅎ

    그릭고 어제 그녀 생각에 ..수없이 만져댄 그녀 거기의 감촉 생각에 잠을 조금 설쳣습니다.ㅎ
    말슴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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