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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도움방4♠

먼 바람이 불어서..

작성자미남스키|작성시간26.06.19|조회수272 목록 댓글 2

 

 

 

오전에.. 

 

헤어진 전여친인 퀸카 한테 연락와 통화좀 햇다. 

 

내가 그립냐 햇더니 그건 아니라고.ㅎ

 

그져...어떡게 지내는지 안부가 궁금햇다고 하면서 저번에 내 여제자와 같이 노는걸 본 모양이다. 

 

그래서..아무 관계도 아니다. 라고 햇지. 

 

그랫더니만 내일..어디에 놀러간다고 알려줘 나보고 올거냐고 해서..모르겟다.햇다. 

 

아무튼 우연히 보고 서로 놀사람없으면 놀자고 햇지. 

 

역시 한번 빠그라진 관계는 다시 돌리기 어렵다는걸 느낀다.(사실 내잘못으로 헤어져 그녀에 좀 미안한 마음이 있다)

 

또 전 여제자한테 또 문자오고..   

 

 

서너번 연락 씹엇더니 이젠 포기햇는지..  

 

아니 이제 눈치 챗는지 지 신경쓰지말고 마음놓고 놀러다니라고 하는데.. 아니 지가 무슨 내애인이야

 

그져 춤몇번추고 밥 몇번먹은 ...즉..아무사이도 아닌데 이래라 저래라 웃기는 짬뽕이네.ㅎ  

 

 

아무튼간에.. 

 

내 전여친 퀸카는  키크고 몸매작살.. 얼굴도 약간.서구적인데다가 돈도 잘쓰고

 

전여제자는..얼굴 무지 이쁘고.. 몸매 날씬. 근데 돈안써서 재수없다. 

 

남자가 세번사면 한번은 살줄 알아야지..지가 무슨 공주냐.더구나 왈츠까지 가르쳐주는데.ㅎ 

 

 

아무튼간에.. 

 

새로운 절세미녀를 한번 사귀어 보고 싶다. 

 

사실..작년에 절세미녀 두명과 사귀엇는데 둘다 떡은 못쳣다.간발의 차로. 

 

그중 한명은 내가 약속전날 캔슬놓고. 

 

아무튼..올해는...절세미녀 여자칭구 한명 만들고 싶은게 내바람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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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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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산사내 | 작성시간 26.06.19 보람원에 절친 두분 모시구 오셔~~ㅎ
  • 답댓글 작성자미남스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불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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