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벌어진 일이다.
어제..
내 스댄 여제자가 근 10일간 메세지 보내는거 씹다가..
어제 애가 도를 넘는 메세지를 보내..참다못해...발끈한 답장을 보냇다.
나..사실..총각이고..현재 그지됏고
너 밥만 먿어먹는여자라 내가 너 춤가르쳐주고 밥사주고 머하는짓이냐
생각이들어 차버렷다고 햇더니..장문의 문자를 보내더군.
그렇게 계속 싸우다..그녀 번호를 차단시켯다.그랫더니 저녁에 음성통화를 남겻는데 안읽을 생각이다.
그리고..
전 여친인 퀸카가...텍에서 나를 보면 자꾸 건들여..어제밤 앞으로 너랑 놀일없고
다시는 그런짓 하지 말라고 정중이 부탁햇다.
그랫더니..알겟다고 하더군.
그리고..
어제
지나가면서 옷구경하다가 충동 구매햇는데..바로 실망햇다.
그 여주인장이 나옷입어보는데 내몸을 만지며 옷이 참 잘어울린다..정말 미남이시다..해서
나 나이 환갑됏다 햇더니..40대 같다고 아양을 떨더라.이게 다 장사속인줄 몰르고 말이지.
결국..그녀의 아부와 꼬임에 넘어가 중국산 8천원짜리 옷을 5만원에 구입햇다. (아마 한번도 안입을듯)
ㅎ
아무튼..
어제 무슨날인가..안좋은일...3가지가 겹쳣다.
그리고..
어제는.. 나 놀다가 술사준 품위있고 이쁜여자..에 내가 문자해 놀 약속 정하기로 햇는데
볼일 보느라 못햇지.
필자 30년된 촉으로 강남쪽의 기운이 강하게 풍기는 여자이다.
아무튼..
어제 몬 날인가 악재 3개가 겹친 날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