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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도움방4♠

안좋은일 3가지..

작성자미남스키|작성시간26.06.22|조회수251 목록 댓글 2

 

 

어제 벌어진 일이다. 

 

어제.. 

 

내 스댄 여제자가 근 10일간 메세지 보내는거 씹다가.. 

 

어제 애가 도를 넘는 메세지를 보내..참다못해...발끈한 답장을 보냇다.   

 

나..사실..총각이고..현재 그지됏고

 

너 밥만 먿어먹는여자라 내가 너 춤가르쳐주고 밥사주고 머하는짓이냐

 

 생각이들어 차버렷다고 햇더니..장문의 문자를 보내더군.  

 

 

 

그렇게 계속 싸우다..그녀 번호를 차단시켯다.그랫더니 저녁에 음성통화를 남겻는데 안읽을 생각이다.  

 

 

그리고.. 

 

전 여친인 퀸카가...텍에서 나를 보면 자꾸 건들여..어제밤 앞으로 너랑 놀일없고

 

다시는 그런짓 하지  말라고 정중이 부탁햇다.  

 

그랫더니..알겟다고 하더군.   

 

 

 

그리고.. 

 

어제 

 

지나가면서 옷구경하다가 충동 구매햇는데..바로 실망햇다.  

 

 

그 여주인장이 나옷입어보는데 내몸을 만지며 옷이 참 잘어울린다..정말 미남이시다..해서 

 

나 나이 환갑됏다 햇더니..40대 같다고 아양을 떨더라.이게 다 장사속인줄 몰르고 말이지. 

 

결국..그녀의 아부와 꼬임에 넘어가 중국산 8천원짜리 옷을 5만원에 구입햇다. (아마 한번도 안입을듯)

 

ㅎ 

 

 

 

아무튼.. 

 

 

어제 무슨날인가..안좋은일...3가지가 겹쳣다.  

 

 

그리고.. 

 

어제는.. 나 놀다가 술사준 품위있고 이쁜여자..에  내가 문자해 놀 약속 정하기로 햇는데 

 

볼일 보느라 못햇지. 

 

필자 30년된 촉으로 강남쪽의 기운이 강하게 풍기는 여자이다.  

 

아무튼.. 

 

 

어제 몬 날인가 악재  3개가 겹친 날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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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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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야맛있다 | 작성시간 26.06.22 각기 다른 세 여자에게도 눈물의 색깔은
    같습니다.
    잘해 드리세요.
  • 답댓글 작성자미남스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존말씀 감사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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