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연 내가
일류 선생이 될수 있을까..
몸 사이즈..그리고 외모.. 그다지 뒤지지않는다고 생각되는데
일류가 되기는 마니 부족한거 같다.
춤실력에서..젊은이들보다 더 훌륭해야 가능할거 같다.
다만 한가지..
몸에서 뿜어 나오는 아우라는 내가 젊은 일류 선생 못지 않는것 같다.나만에 착각인지는 몰라도.
가장 결졍적으로 아쉬운것은..
필자의 나이이다.
곧 환갑을 바라보는 나이에..일류는 어렵다고 본다.
그져..
이류정도에서 만족해야된다는건데..
그건 자존심이 용납하지 않을거 같다.
곧 듁어도 고~~
무소의 뿔대로 가리라~~
그건 그렇고
오전에 모닝 커피한잔 마시고 지금 왈츠 연습중이다.
내 전 여제자가 그렇게 지랄빠은것도..
나와 스포츠 댄스 하려는 욕망이 깨졋기에 그렇다.
세번째 그녀가 밥한번 만 삿어도
내가 그녀를 만낫을지도 모른다. 춤가르쳐줘.밥사줘.ㅉㅉ
근데..네번을 얻어 쳐먹기만 하고..에이 그지같은것.
아무튼간에 매너없는것들은
지아무리 절세미녀라도 사절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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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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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남스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생긴건 존나게 이쁜뇬이 저럽니다.ㅎ
그럼 모합니까.먼져 인간이 되야지. 아무튼 존말슴 감사합니다.ㅎ -
작성자푸른솔향기(포항자문) 작성시간 26.06.24 new
남자가 한번 밥 사면
여자도 밥 사는게 정상입니다 60 대여자는
거시기 하고 접어 하는 여자 많습니다 경험입니다 잘 골라서 드셔야 탈 없어요 -
답댓글 작성자미남스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new
훌륭하신 말슴
감사합니다.ㅎ -
작성자설산비호 작성시간 26.06.24 new
몸이 작난 아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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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남스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new
감사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