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뭘하는지 모르고
아내가 뭘하는지 모르고
지출이 얼마인지 모르고
자식이 뭐하는지 모르고
가정이 무너지는걸 모르고
보다 못해 손에 쥐어줘도
모르고 속고속고
또속으며 살며 모르고
화내고 지랄 하며 왜 사니
걍 모르고 살다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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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뭘하는지 모르고
아내가 뭘하는지 모르고
지출이 얼마인지 모르고
자식이 뭐하는지 모르고
가정이 무너지는걸 모르고
보다 못해 손에 쥐어줘도
모르고 속고속고
또속으며 살며 모르고
화내고 지랄 하며 왜 사니
걍 모르고 살다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