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가 젊었을 때
자주 말한 게 생각난다
남자는 시각에 불끈 한다고 ㅎ
그러나
여자는 남자와 다르다 ㅎ
이젠 그런말도 안하네요
아무리 예쁘고 섹시한 젊은 여자가 앞에 있어도 반응이 없답니다 ㅎㅎ
이빨빠진 늙은 사자가 되어서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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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그림과소리(서울사랑방 ) 작성시간 26.06.05 바람돌 여행 님 글 덕분에 바람돌 님을
오늘도 뵈니 -좋습니다.
들고나는 정은 역시 옛정.
같이 지켜보는 세월의 시간과 비례하는 거 같아요
ㅎ 늘 응원 드리는 마음입니다~^^ -
작성자바람돌 작성시간 26.06.05 사즐모에 들어와가
부르스 칠때 불끈 거리던 것도
이제는 지나간 먼 추억이 되삣어예.. -
답댓글 작성자자유여행 (서울사랑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에긍 ~ 뭐예용 ㅎ
지금은 히마리 없는 늙은 사자란 말이죠~ ㅎ
-
작성자해봉(온라인) 작성시간 26.06.05 그래도
늘
꿈은 꾸어야지요
그러다가
진짜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나니까
문제없이
6시 방향으로 ᆢ
ㅋㅋㅋㅋ -
작성자사무엘 작성시간 26.06.05 남자는 대부분이 시각이나 첫인상에
반응을 보입니다.
반명 여자는 심미안이 있거나 끼라고 저속하게 말하는
남자를 볼줄 아는 그런여자는 많지않습니다. (일이십프로~~ )
요새는 더 많아지고 용감해져서~ 괜찮은 남자를 향해 돌진하기도
합니다.(물론 조용히 )
잘생기고 이쁜여자들이 자신감이 있어서 더 그러는 경향이 있고요
춤방에서 보다~ 일반사회애서 그런게 더욱 나타납니다.
남자나 여자나 그런것을 느꺼보지않거나~~ 경험해보지 않은사람은
그런것이 없거나 특별한 끼가 있는 그런부류에나 있는걸로 잘못알고
그렇게 치부해버리는 경향이 있는데.... 사실은 능력있거나 잘생긴 사람들
에겐 보통사람들이 생각하기 보다 그런일들이 많이 일어 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