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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텍은 즐거워~~

작성자파란여우|작성시간24.05.05|조회수539 목록 댓글 23

어제 토요일
ㄴㅇ에 약속이 있어 갔어요.
오후 5시 약속인데
나는 미리 가는 습관이 있고
약속한 분은 20분 늦게 오셨어요.

안으로 들어가면 부킹여사님이
팔목을 잡고 채가시니
들어 갈 수가 없어요.

덕분에 밖에서 기다리면서 오시는
분들 구경하고 있는데
어떤분은 단골이신지 카운터에
살며시 봉지를 건내 주시는 분도
계시네요.

사장님께서 저에게 호두과자를
주시네요.
아마 아까 단골분이 살며시 건네준게 호두과자 였나봐요.

대부분 커플들이 많으시네요.
어떤 커플중 여님이 사장님한데
홀안으로 들어와서 확인하래요.

자기가 4박인지 6박인지
리듬타면서 사교 추는거지
리듬댄스 안 춘다구
벌써 한잔 하고 오신것 같아요.

구경하다보니 약속한 분이 오셨서
안으로 들어갔어요.

와우~~
여전히 항상 사람이 많네요. 남자분들이 더 많으시네요.

사교로 시작해 댄스 시작 하면서
보니 옆에 반가운 울회원 언니가
계시네요.

사교 어느정도 추고
자이브 시작으로 룸바
탱고 추고 왈츠는 미끄러워서
포기 하시네요.

바닥이 미끄럽긴 해요.
놀다보니 뜻밖의 아는 친구가
있네요.

반가워 동행하신분 양해 구하고
이 친구랑 댄스 시작~~
댄스를 잘 하는 친구라
자이브 룸바 탱고 왈츠 까지
즐겁게 하고 도착해서 놀고 있는
친구들 부킹해줬어요.

ㅅㄴㅌ 파티갔다 왔데요.
그렇고 보니 갑자기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이런 울사즐모 남님도 계시네요.
이분도 파티 갔다가 오셨데요.
오늘 여우 댄스복 터진 날인가봐요.

이분하고 자이브 룸바 탱고 추고
왈츠 음악이 금방 나오지 않아
한참 기다려 왈츠까지 했네요.

저도 나드리6층 갔다가 왔는데
여기서 또 이렇게 놀고 있으니
다들 체력 좋아요.

텍도 참 재미있어요.
전 어디서든 즐겁게 댄스 하면
그게 댄스의 즐거움이라고
생각해요.

또 사즐모 이쁜 여님 만나
아는 분 부킹해드렸어요.

이래 저래 오늘은 아는 분들
많이 만났네요.

댄스도 정말 많이 했어요.
모두들 나와 고기집 가서
진짜 맛있게 갈비 먹었어요.

이게 행복 같아요.
즐겁게 댄스하고
맛있는 음식 먹고
함께 대화 나눌 수 있고~~

물론 소소한 의견 충돌도 있지만
그게 또 사람 사는 재미지요.

이렇게 건강하고 즐거운 나날이
많았음 좋겠어요.

모두 행복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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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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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잠 꾸러기( 부산고문) | 작성시간 24.05.06 낙원. 가본지가
    까마득. 하네요

    잠. 꾸러기도. 어제
    모령의. 고수. 여님이랑
    시원. 시~~~원하게

    댄스. 종목별로 여러곡. 추고
    왔어요
  • 답댓글 작성자잠 꾸러기( 부산고문) | 작성시간 24.05.06 파란. 여우님도
    날마다. 즐겁게. 즐겁게
    댄스추시는. 나날들이
    많아. 지시길. 바라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파란여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5.06 잠 꾸러기( 부산고문) 
    감사합니다.^^
  • 작성자쥬디(고양) | 작성시간 24.05.06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파란여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5.0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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