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든 모임을 성대히 마무리하고
뿔뿔히 흩어지는지도 모르다가 유툽 찍는다고밤문화에 젖어 아름다운 춤사위 시연하신 님들 보기 좋아 끝까지 있었다
8시 땡 시마이 되고 누구 차량에 누구누구 타고 떠날 시간은 언제나 온다
"나 좀 태워주""속으로 옹알이 하며 쫄랑쫄랑
도로에 나오니까 사상간다는 차를 얻어타게 되었다 근데 3사람 중 한명도 모리는 님들 ㅋㅋㅋ 나란 사람 비위도 좋다 그냥 올라탔다
물론 타라고 배려해주어 참 고맙다
닉네임 몰라 소속 몰라도~귀동냥 하며
가는데 결국 모란이 결론은
"세계는 넓고 할일은 많다"라던 일갈생각나고
"댄스계는 넓고 도리뱅뱅 해야된다" 였다ㅎㅎ
꼽싸리 끼어들어 정보를 좀 듣긴 들었는데
억수로 힘들어 자포자기하니께
"이골통을 어쩔거냐"싶은지 열변을 ㅋㅋ
근디 내 입에서 나간 소리는 봉창 두들기는
"깨달음이 온다"였것다 히야~!내가 생각해도
모란이는 댄스계 저능아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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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늘엔(서부 운영위원) 작성시간 25.04.27 아휴
요렇게 잼나게 달필이신
모란님이 그동안 왜 카페에서 글춤을
안추었는지. 아리쏭 합니다요 ^^
1번 애독자 할테니
자주 글 올려주시길요. ㅎ
단골무도장 낙원 가는중에
즐독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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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모 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27 반갑습니다 ~^^
원래 골통들이 한 골통하지요 ㅎㅎ
단골은 무조건 맘이 편해서 좋겠어요
저는 65년을 떠돌이 생활 합니다ㅎㅎ
파라다이스 그곳에서
운동겸 즐기다 오세요~♧ -
작성자예스미래 작성시간 25.04.27 글 쓰신 시간대를 보니~
오늘 부산모임에 안오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