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즐모 창립 23주년 파티에서의
모임사진을 보다가
고운 송지아님을 깨까이 확인했습니다요
오~ 찐 미인이시넹~ ^^
(알랑방구 0% ㅋ)
오래전 지아님과의 첫 만남이 넘 황홀(?)해서
제 영혼이 가출하는 바람에
여태 지아님 모습이 그저 어렴풋하게만 그려졌었는데...
지가 좋아하는 Irene Cara와 엄청 닮았어용~
(잘 간직해야징 ㅎ)
산사내님께서
완전 명당을 차지하셨더만요 ㅎ
지난주에 이어 오번에도
강렬한 의지를 담고 있는 Irene Cara의 다른 곡을
한번더 청할까 합니다
오늘으 기똥찬 곡은
Irene Cara의 <What a Feeling>과
최완규의 <먼 훗날>이야요
찐 미인 송지아님 부탁해용~ ^^
애쓰셨습니다
병오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늘 흥겨우시고 복 많이 받으시와요
사랑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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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성격만손흥민(강명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음방의 자문님과 국장님
새해에도 건안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오~ ^^ -
작성자트럼프 작성시간 25.12.31 강명도님!
항상 멋진 웃음과 글로 함깨
하시는 모습에 감동 이구여~
새해에도 음방에서 자주뵙겠습니다.
건강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답댓글 작성자성격만손흥민(강명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아휴 그동안 넘 댄을 건성으로만 했더니
이젠 조바심마저 듭니다요 빠른 시일 내에 휀님들과
즐건 댄을 함께 나누겠습니다요
새해 더 건안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오~ ^^ -
작성자슈슈(남부) 작성시간 25.12.31 강명도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와요~ㅎ -
답댓글 작성자성격만손흥민(강명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누님도 더 건강하시고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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