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하고 풀내음도 진하고, 파뭇잎들도
푸르르고 둘레길 산책 하기에는
딱 안성맞춤 인듯하더군요. ㅎ
어쩌면 인생은 걷는걸로 시작해서
걷는걸 멈추면서 인생도 마감하는듯. 합니다
허준 선생님도
좋은약 보다는 음식이 낮고
좋은음식보다는 걷는게 더 낮다고
하셨는데
최근에 최적의 하루 걸음걸이는
8,800보가 딱 좋다는. 연구결과도 있더군요
곧 본격적인 무더위가 다가올텐데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서
부지런히 움직입시다요. ^^
오늘은
김종환의. 존재의 이유
전영록의 저녁놀
박강성의 장난감 병정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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