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일편단심 부모님 빼고는
결국은 나 자신밖에 없다는게 진실인듯요 ^^
이나이 되어보니
부모님들께 좀더 잘해 드렸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지만
돌이켜 보면
늘 부모님은 어쩌다 첫번째이지
늘 나, 자신이 먼저 였던것 같네요. ㅎ
마찬가지로
행복도 너무 다큰 자녀나 다른 사람들에게
떠 넘기지 맙시다요
이제는 누가 나를 행복하게
챙겨 주기를 바라지 말고
나 자신이 하고 싶은것, 먹고 싶은것
있으면 지금 당장 내 스스로. 합시다요
나이들수록 내일은 없습니다
젋었을때 보다 좀더 능동적으로
적극적으로 삶을 즐기는 자세도
필요할듯. 하네요
하나밖에 없는 아들은 품위유지비
꼬박꼬박 보내. 주는것으로 대만족하고.
잔소리는 절대 안합니다. ㅋ
( 게으른 천재라 할말은 좀 많지만 어짜피
아빠말 안들어 줄거니. 포기하고 사이좋게 지냅니다 ㅎ )
가능하면
사즐모 단짝멤버 & 낙원에 단골멤버들과
함께 즐겁고 건강하게 여름나기 하려 합니다.
다만, 요즘은 치과치료 중이라
술은 자제중 이지만. . ㅎ
오늘은
글로리아 게이너의
I. will Survive
박강성 & 위일청의
길잃은 철새.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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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오늘엔(서부 운영위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겨울(온라인) 겨울님이
몰래 숨겨둔 재산까지
아드님이 다 알고 계시는듯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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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겨울(온라인) 작성시간 26.06.19 오늘엔(서부 운영위원) 죄송 헛소리해서 삭제했고요~
외동딸 이랍니다
사위도 막내라서 그런지 매년 양쪽집에서 부모유지비를 ㅋ -
답댓글 작성자오늘엔(서부 운영위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겨울(온라인) 와우
요즘은 자녀들. 결혼 일찍하면
다 애국자 같아요. ㅎ -
작성자안양강제비 작성시간 26.06.17 홧띵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