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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쁜남자 작성시간26.06.19 저는 신청곡 란인가 하고 다시 봤습니다
저도 강산혜성님 마음 이랑 같습니다
처음 무창포 버스킹 날
라희님 공연 보러 가며
심장이 두근두근 공연장 자리에서
일부러 다른 주차장에 차를 데고 걸어 가는데
백사장에 2분이 걸어 가는데
멀리서 봤지만 라희님 같다는 생각이 맞았습니다
이쁜남자 왔다는 소리에 한 걸음에 달려 오신
라희님 첫 모습 눈이 똥그레 지시며
(이쁜남자 맞아 아닌거 같어 ㅎㅎ)
공연 모습 라희님 이피디님 사진
2장 있는데 선명도가 떨어져
개인 소장 중
지금도 공연장 갈때는 설레임
올때는 아쉬움 사실 그래서 길을 잘 잊어 먹습니다
강산혜성님 좋은 표현 해 주시니
라희님 라일락 가족 분들이 생각 납니다
아직은 변동사항이 없으니
즐거운 추억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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