勞心者治人 勞力者治於人 治於人者食人
治人者食於人 天下之通義也
(孟子, 등文公章句上)
정신을 쓰는 사람은 남을 다스려야 하고,
육체를 쓰는 사람은 남에게 통치를 받아야 하며, 남에게 통치를 받는 사람은 남을 먹여 살려야 하며, 남을 다스리는 사람은 남에게서
먹을 것을 제공 받아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천하에 공통되는 불변의 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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勞心者治人 勞力者治於人 治於人者食人
治人者食於人 天下之通義也
(孟子, 등文公章句上)
정신을 쓰는 사람은 남을 다스려야 하고,
육체를 쓰는 사람은 남에게 통치를 받아야 하며, 남에게 통치를 받는 사람은 남을 먹여 살려야 하며, 남을 다스리는 사람은 남에게서
먹을 것을 제공 받아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천하에 공통되는 불변의 진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