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아기코끼리작성시간23.03.05
젊은시절 저도 즐겨 흥얼거리던 노래였고 아직도 그 노래를 부를 때면 아련히 한 소녀가 떠오르는 노래인데1 / 작가님과 그런 인연이 있었군요 노래의 탄생비화를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좀더 오래 살았으면 좋았을텐데 67세에 갔다니 너무 안타깝네요 / 오늘도 또 한 번 긴머리소녀와 밤배를 나직하게 읊조리며 나이답지 않은 감상에 젖어봅니다 一
작성자이관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3.03.06
그 긴 머리 소녀는 정말 늙지도 않네요^^ 중학교 땐가 고등학교 땐가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많이 듣고 많이 흥얼거렸던 참 좋아했던 노래였습니다 긴 머리 소녀, 밤배~ 아주 오랜만에 가사를 한 줄 한 줄 음미해 보며 푸르렀던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았네요 좋은 글 매번 감사하게 읽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