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이관순의 손편지[336] 늙지도 않는 '긴 머리 소녀'

작성자이관순| 작성시간23.03.05| 조회수2434| 댓글 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아기코끼리 작성시간23.03.05 젊은시절 저도 즐겨 흥얼거리던 노래였고 아직도 그 노래를 부를 때면 아련히 한 소녀가 떠오르는 노래인데1
    / 작가님과 그런 인연이 있었군요
    노래의 탄생비화를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좀더 오래 살았으면 좋았을텐데
    67세에 갔다니 너무 안타깝네요
    /
    오늘도 또 한 번 긴머리소녀와 밤배를 나직하게 읊조리며 나이답지 않은 감상에 젖어봅니다 一
  •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06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
  •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06 추억의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06 그 긴 머리 소녀는 정말 늙지도 않네요^^
    중학교 땐가 고등학교 땐가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많이 듣고 많이 흥얼거렸던
    참 좋아했던 노래였습니다
    긴 머리 소녀, 밤배~
    아주 오랜만에 가사를 한 줄 한 줄
    음미해 보며 푸르렀던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았네요
    좋은 글 매번 감사하게 읽고 있습니다
  •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06 지금도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랍니다. 안개 속으로 아득히 사라진 시간이지만 지금도 노래하면 타임슬립이 되고 늙지 않은 그때 그 소녀와의 단 한 번의 만남이 살아납니다. 소설 '소나기' 속 소년소녀처럼.
  • 작성자 강석영 작성시간23.03.06 참으로 옛날 젊은 학창시절이 나네요.
    무척이나 좋아했던 노래 들인데~~~ 그 노래의 탄생 비화가
    그런 문학을 좋아하는 젊은이가 주옥같은 노랫말과 노래를 불렀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06 좋은글 감사합니다
    새로운 한주 힘찬 걸음되세요~~
  • 작성자 순록 작성시간23.03.08 내 군시절 통기타 벌써50년전이니 인생무상입니다
  •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10 앗! 저도 그런추억이있는데... 잘읽고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건강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