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순의 손편지[337] 인생은 한바탕 꿈이 아닐까? 작성자이관순| 작성시간23.03.12| 조회수2391| 댓글 1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13 위의 글은 사랑에 목마른 소외된 이웃을 위해 발행(사랑의교회. 매월 1만5천부)하는 월간지 '목마르거든' 3월호에 실려있습니다. 글은 삼국유사의 내용을 의역한 것입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13 오늘도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건강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13 마음에 와 닿는 글 잘 읽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13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13 선생님 좋은 글 잘 감상하고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13 좋은글 감사합니다새로운 한주 건강히 힘찬 걸음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13 香氣로운 맛과 훌륭한 作品은 寶石같이 빛나며 高貴하고 神秘한 秘境은 언제나 변함없이 없고 自然의 風景과 잘 어우러 지시고 歲月이 흘러 멋진 모습 感銘 받았으며 가장 所重하고 올려주신 맑고 希望과 勇氣가 용솟음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새로운 소식을 돋보이게 하고 職分에 최선을 다하며 사랑하는 마음은 또한 주어진 일에 調和가 잘 어울리는 모습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백머리 작성시간23.03.14 인생은 꿈꾸면서 사는게 아닐까요? 그 꿈을요... 좋은 글 잘 읽었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15 다뉴브강 사고 끔직 합니다. 벌써 시간이 많이 흘러갔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순록 작성시간23.03.18 산다는의미를 곱씹어보는 시간이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