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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순의 손편지[342] 꽃은 가지의 헌신을 알까

작성자이관순| 작성시간23.04.16| 조회수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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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17 만개한 벚꽃과
    감동의 손 편지 추천 드리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축복의 날들 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아기코끼리 작성시간23.04.17 한겨울 죽은 기둥처럼 서 있던
    시커먼 가지에
    화려한 꽃을 피우고
    녹색잎으로 향연을 베풀면
    아무리 무딘 감정도
    탄성을 자아내게 되지요

    이작가님의 멋진글을 통해
    봄을 다시 읽었습니다
  •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17 잘 보고갑니다.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17 연녹의 새 잎을 키우는 나뭇가지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17 새로운 한주 건강하고 힘찬 걸음되세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17 .......!!!!!!!!!
  •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19 좋은글 잘 감상하고 갑니다
  •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19 훌륭한 作品은 사랑하는 마음은 寶石같이 빛나며 언제나 변함없이 幸福하시고 香氣로운 맛과 새로운 소식을 돋보이게 하고 希望과 勇氣가 용솟음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세월이 흘러 멋진 모습 感銘 받았으며 職分에 최선을 다하며 自然의 아름다움과 風景이 調和가 잘 어우러져 高貴하고 神秘한 秘境은 없고 所重하고 올려주신 맑고 밝은 또한 주어진 일에 調和가 잘 어울리는 모습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感謝합니다.
  •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19 좋은 글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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