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아기코끼리작성시간23.05.01
80을 살았는데도 어뗗게 사는게 잘 사는 것인지 어떻게 죽는게 잘 죽는 것인지에 대한 답을 쓰기가 쉽지 않네요 그저 바라기는 치매같은 병에 걸려 자손들에게 짐되지 않고 1,111 어느날 잠자듯이 갔으면 하는 바람뿐인데 쉬운일이 아니겠죠
작성자이관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3.05.02
올려주신 훌륭한 作品은 寶石같이 빛나며 歲月이 흘러 멋진 모습 感銘 받았으며 맑고 밝은 希望과 勇氣가 용솟음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사랑하는 마음은 香氣로운 맛과 自然의 아름다움과 風景이 調和가 잘 어우러져 幸福하시고, 高貴하고 神秘한 秘境은 언제나 변함없이 없고 所重하고 새로운 소식을 돋보이게 하고 職分에 최선을 다하며 또한 주어진 일에 調和가 잘 어울리는 모습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