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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순의 손편지[344] 아름다운 삶과 죽음

작성자이관순| 작성시간23.04.30| 조회수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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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01 신록이 가장 예쁠 때다. 녹색이란 단색만으로 연녹. 진녹. 담녹을 풀어놓은 신록의 향연에 찬사가 절로 나왔다. 그러나 아름다운 것일수록 빨리 사라진다. 신록이 그렇다.
    사진을 올려준 권 교수께 감사.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01 감사합니다
    5월의첫날
    보람있는 행복한하루
    보내세요 ^^
  •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01 삶과 죽음의 의미를 곱씹어보는 시간이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01 감사합니다
    좋은일만 가득한 신록의 5월을
    보내세요 ^^
  •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01 좋은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5월 초하루 힘찬 걸음되세요~~
  •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01 선생님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살아있다는것에대한 감사를 더느끼게된 요즘입니다. 오늘하루도 건강행복가득한하루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아기코끼리 작성시간23.05.01 80을 살았는데도
    어뗗게 사는게 잘 사는 것인지
    어떻게 죽는게 잘 죽는 것인지에
    대한 답을 쓰기가 쉽지 않네요
    그저 바라기는 치매같은 병에
    걸려 자손들에게 짐되지 않고 1,111
    어느날 잠자듯이 갔으면 하는
    바람뿐인데 쉬운일이 아니겠죠
  •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01 "0" 이란 부제가 가슴에 와 닿아 뭉클 해집니다.
    당연한 귀결인데도 !
  •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01 새로 돋아나오는 새싹의 초록정기, 연두향기를 느끼면서 신록의 5월에 좋은 글 많이 쓰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02 올려주신 훌륭한 作品은 寶石같이 빛나며 歲月이 흘러 멋진 모습 感銘 받았으며 맑고 밝은 希望과 勇氣가 용솟음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사랑하는 마음은 香氣로운 맛과 自然의 아름다움과 風景이 調和가 잘 어우러져 幸福하시고, 高貴하고 神秘한 秘境은 언제나 변함없이 없고 所重하고 새로운 소식을 돋보이게 하고 職分에 최선을 다하며 또한 주어진 일에 調和가 잘 어울리는 모습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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