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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순의 손편지[345] 링컨이 간교한 정상배라면

작성자이관순| 작성시간23.05.07|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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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08 책장 깊숙히 숨어 있던 책 <링컨의진실>을 꺼내어 다시 읽었다.
    '패권주의-위대한 해방자의 정치적 초상'이란 부제가 달렸다.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대통령에 대한 통렬한 비판을 담았다. 그럼에도 그에 대한 미 국민의 사랑과 존경은 식거나 흔들리지 않는다.
    그러면서 떠오르는 우리의 현실이 안타깝다. 이승만, 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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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08 완벽한 사람은 없겠지요
    나도 너도 다 흠은 있으니요
    그 흠을 덮어주는 이가
    있을때 세상도 사람도
    아름답겠다 생각듭니다
  •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08 선생님. 글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행복 건강 가득한 하루되시기바랍니다.
  •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08 좋은글 감사합니다
    즐건 어버이 날 되세요~~~
  • 작성자 다비드 작성시간23.06.12 나는 왜 빛들로 나타내는 자가 되지 못하고 여지껏 서성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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