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순의 손편지[346] 아버지가 미안하다, 널 몰랐구나 작성자이관순| 작성시간23.05.14| 조회수0|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15 소중하고 아름다운 멋진 작품 감상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15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아버지 그리고 어머니되어야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15 이번 호 편지글은 사랑의교회가 소외된 이웃과 그들을 보듬는 기관을 대상으로 2만부를 발행하는 월간지 '목마르거든' 5월호에 게재된 글입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15 선생님. 글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행복건강가득한하루되시기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15 좋은글 즐감합니다 감사합니다새로운 한주 힘찬 걸음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15 생각하게 하는 글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15 이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신록이 싱그런 행복한 5월 누리십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16 선생님. 오늘도 좋은글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건강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부모님께 더 잘해야겠다는생각이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기코끼리 작성시간23.05.18 대가족 시대에는 그런대로덮혀갔는데이제 우리 사회는좋은 아버지가 되는 방법도배우고 나서 결혼해야 되는 시대가되었다는 생각이 드네요.가정의 달을 맞아생각의 명제를 주셔서 감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