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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순의 손편지[347] 사랑보다 측은지심

작성자이관순| 작성시간23.05.21|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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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21 21일이 부부의 날이다. 날도 모르고 지난 부부가 대부분일 것이다.
    그래도 국가가 정해 준 날이니 아는 척은 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추억의 구멍가게를 즐겨 그리는 이미경 화가의 작품이다.
    봄이 참 찬란하고 아련하다.

    새로 손편지 가족이 돼주신 '야미'님 환영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22 공감이 가는 명언같은 귀중한 말씀과 작품 감상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22 선생님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인간의 사랑은 참 어려운거라 생각듭니다
    성서에도 사랑을 오래참고 모든걸 포옹하는 거라했으니요
    뜨거운 사랑이 계속되지못함도 갈수록 몸과 마음이 비패해지기 때문아닐까요
    그럴수록 더 아껴줘야하는데 인간은 죄성이있어서 신께서 사랑을 그리 강조하신것 같습니다.

  •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22 선생님 오늘도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그리고 저부터도 스스로에게 질문해보게되네요.. 오늘도 행복건강하시기바랍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이관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26 좋은글 감사합니다
    새로운 한주 힘찬 걸음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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