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관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3.05.21
21일이 부부의 날이다. 날도 모르고 지난 부부가 대부분일 것이다. 그래도 국가가 정해 준 날이니 아는 척은 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추억의 구멍가게를 즐겨 그리는 이미경 화가의 작품이다. 봄이 참 찬란하고 아련하다.
작성자이관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3.05.22
선생님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인간의 사랑은 참 어려운거라 생각듭니다 성서에도 사랑을 오래참고 모든걸 포옹하는 거라했으니요 뜨거운 사랑이 계속되지못함도 갈수록 몸과 마음이 비패해지기 때문아닐까요 그럴수록 더 아껴줘야하는데 인간은 죄성이있어서 신께서 사랑을 그리 강조하신것 같습니다.